일반적으론 대표적으로 쓰이는것이 흔히 "와이어 샤크"라고 하는 툴들을 쓴다곤 하던데.. 전 와이어샤크도정말간단히 써봤지만 그것말고도 다른 툴들을 다운받아 써보면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클릭한번만으로 해당 패킷을 쉽게볼수있던데.. 와이어샤크가 유명한 이유는 그만 큼 많이 알려지고 대다 수 사용하기때문인겁니까?.

아님 세밀한 기능들이 많이주어졌다고봐야 좀 더 알맞다고봅니까?.

누가 시원하게 되도록 정확하게 알려주실분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