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방에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글
영어도 상관없음
매번 관련 자료를 보면서 독학할때마다 계산기나 엘리베이터를 프로그램상에서 모듈화해서 구현해봤는데
할때마다 봉착하는 문제는, 내가 어디까지 모듈을 상정하고 개발할지 그 중간점을 모르겠음
실제 개발에선 계획을 수정하는게 빈번할텐데 말야
그래서 예전에 첨 공부할땐 걍 즉흥적으로 짰다가
지금은 아예 졸라 천천히 다 설계하고 짜고 있는데
둘다 아닌거 같음. 그 중간을 꿰차고 싶은데 그런거 도움되는 글 좀 추천해주라
필요해서 하나씩 하나씩 추가된 개념의 덩어리일 뿐.
그걸 통찰하려면 필요성을 느껴야겠지?
ㄴㄴ 객체지향이 뭔지는 안다니깐? 근데 실제 프로그램할때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는거임
그니까 니가 언제 상속하고 언제 사용하고, 뭐를 숨겨야 할지 뭐를 노출시켜야 할지 모르겠다는거 아님?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내가 궁금한건 예를 들어서 자전거를 프로그래밍하고 싶어.
아, 니 글 다시 읽었다.
그러면 머리속에서 자전거를 추상화하면서 각 요소들을 분리해내고 그걸 객체화시켜서 어떻게 구현할지 머리속으로 그리고 그것들 사이의 관계도도 그려
니한테 답답한건 니가 bottom 만 짜거나 top-down 을 하려고 하기 때문임.
원래 객체지향은 bottom->up, top->down 으로 하는거임.
이건 자전거를 알기때문에 가능한건데, 실제 개발은 모르잖아
오케이 그걸 원했음
그리고 이미 구현해봤거나 모범이 있을때 top->down 이면 됨.
특수한 경우를 먼저 짜고, 정상동작하는 로직이 나오면,
그걸 일반화 시키는거지.
그런 뒤 그게 한 덩어리로 뭉쳐질 수 있으면 그게 클래스고, 그 클래스가 다른 일반 타입처럼 다룰 만큼 개념적으로 다시 작게 바꾸는 과정이
잘만들어진 클래싱임.
그 클래싱 과정에서, 얼마든지 앞부분을 잘라서 다른데 가져다 쓸 수 있게 만드는게 요령.
아 이것도 전에 본건데 봐도 와닿지가 않아서. 난 예시나 실제 사례같은게 필요한데....
아니면 경험담
간단해. 니가 USB 스캐너를 만든다
일단 만들어 클래싱이고 나발이고.
여러 함수가 공유하는 파라메터는 전역으로 빼.
그렇게 완성했잖아?
그런 뒤 그걸 통째로 클래스로 싸.
그리고 이더넷 스캐너를 또 만들어.
그럼 둘의 공통점은
열고 읽고/쓰고 닫는다. 뭐 특정위치를 찾아가는것도 필요할 수 있지.
그게 걍 깡으로 부딫치는거잖아 그건 이미 해봤다니깐
두방식 다해봤다고 위에서 말하지 않았나?
top-down, down-top 다 해봄
그럼 그게 API 의 open / close / read, write / lseek 가 가장 기본이라는걸 알 수 있음.
그 중간을 원하고, 이론적인 원론적인 이야기보다 실제 경험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원한다고
그게 상위 클래스가 되는거고, 이게 모든 장치에 일반화 할 수 있는가를 보는거지.
어 이게 이론적인 원론임? ㅋㅋ
내가 시발 비컴공이라 하다가 짱나서 부들부들
ㄴㄴ 걍 님은 제가 원하는걸 잘못이해하고 있는듯
니가 짜증나는 이유는 간단해, 더 쉬운방법이 있지 않을까, 아직은 어렵다. 라는거잖아.
덩크를 넣고싶으면 드리블 연습부터.
뭔 개소리야. 쉽다 어렵다의 문제가 아님. 최적화된 방법을 원하는거지
최적화된 방법을 원한다 == 더 쉬운방법이 있지 않을까.
아냐?
너랑 나랑 다른 나라 말 하냐?
아니 시발 말귀를 못알아듣네. 걍 에자일인지 뭔지 저렇게 개발해본 경험담을 아냐고 이 빵꾸똥꾸야
설명하기 귀찮다. 패스.
넌 두 방법을 다 해봤다고 하는데, 틀렸음.
넌 바텀만 하고, top->down 만 한거임.
탑다운, 바텀업 둘다 해봤는데 뭔가 아닌거 같다 -> 에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이 그거다 -> 오 그거 좋네, 근데 그럼 그거 실제 사례아냐
bottom->up, top->down 이랑 다름. 전혀 다른 세계임.
이새끼 븅이네;;;; 난 이렇게 말했다고 계속 말하고 있는데 지혼자 딴소리해놓곤 패스 이지랄하고 있네 ㄲㄲ
내가 아니라 니가 븅이란걸 증명할 방법이 무궁무진하지만 또한 패스. 귀찮아.
클래싱이고 나발이고 완전 개똥같은거 만들어봤고, 그걸 가다듬으면서 클래싱도 해봄. 그리고 다른언어로 그 과정을 탑다운으로 다시 재현까지해보고 말하는건데 내가 말하는걸 지혼자 곡해하고 있네
내가 말한건 bottom->up, top->down 이 하나의 싸이클이란거다.
아니 시발 이새끼 장애인인가... 왜이럼. 그니까 그게 에자일 방법론인가 그거인거 같은데, 걍 경험담을 알고 싶다고요 졸라 구체적인 실제 사례담 말야 니가 나불거리는건 니가 아는 가상속의 사례지 아니냐?
뭔씨 scanner 란 걸 실례로 설명해줄려고 해도 말짜르면서 뭔 구체적인 실제 사례담 어쩌구 개소리냐. 병신이.
이거 개념글만 봤을땐 정상인인줄 알았는데 완전 빠가네 시간 아깝구만
에자일 방법론을 이야기할꺼면 객체화 이야기를 왜 넣어 완전 사족이구만. 그딴소리를 하니까 내가 말을 끊는거지. 이 말이 이해 안가냐?
니가 글 단거 순서대로 읽어봐라. 막말 쓰기시작하면서 남 글 똑바로 읽지도 않는. 뭐 대가리를 관통하는? 사실 그딴거 바라는게 허접한거지.
말하는 사람이 원하는 답변을 해주는게 의무는 아니지만, 그게 아니라고 계속 말하고 있으면 말귀를 알아먹어야지? 애도 아니고
대가리가 나빠서 관통이 안되는데 바라면 뭐하니...
엑자일 존나 파보셈~
( 방랑하란 소리임 )
대가리 나쁜건 니새끼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쓴 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데 뭘 하냐
니 뇌내 망상을 설명하는 한 줄이 있지.
최적화된 방법을 원한다 == 더 쉬운방법이 있지 않을까.
관통이 안되는 이유도 말했는데, 비컴공이라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뭔 시발 도움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지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면서 지랄지랄하네 사람 빡치게
근데 넌 최적화된 방법을 원한다 != 더 쉬운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고 정의함. 그러니 너랑 대화가 안되는것.
하물며 초반부터 막말 개지랄.
니가 지금 정상인을 논할수 있는 대화 태도인것 같냐?
최적화라는게 어떻게 쉬운 방법이 되는거지??? 시발... 최적화 그 자체를 이해하는게 졸라 빡센건데 그런 사고를 하는게 더 놀랍다야
그럼 넌 안쉬운 방법으로 최적화한단 말이냐? 뭔 개소리야 이거.
왜냐면 내가 계속해서 그게 아니라고 아니라고 딴거라고 말해도 말귀를 못알아먹으니까 그렇지 저능아야 ㄲㄲ
니 최적화라는 말을 모르냐?
니가 모르는듯. 너 코딩할줄 아냐?
핵 빠가네 아씨 ㄹㅇ 저능아랑 이야기하다가 시간만 버렸네 퉷퉷
어떻게 최적화하는게 제일 쉬운 방법이 되냐? 군더더기를 쳐내는게 얼마나 많은 지식과 노고가 들어가는건데
ㅋㅋㅋㅋ 비웃음. 니가 잘 구현한 객체지향 코드 한번 올려놔봐라. 수준좀 보자.
3줄로 할꺼 1줄로, 1단어로 하는게 최적화고 그 기저엔 엄청난 내공이 수반되는건데. 그게 제일 쉬운거라고?
븅신 말빨 딸리니까 코드 보여달라는 수준 꼬라지하고는 ㄲㄲ
최적화된게 체화되는 과정을 더 쉬운방법이라고 한거야 멍청한 새끼야.
니 어디가서 공부한단 소리하지마라 졸라 수준낮네
아니 말 그대로 코딩을 저렇게 하는게 아니라
말은 쉽지 코드 내놔. 니 수준좀 보자.
걍 숏코딩하면 관리가 힘들어지니 최적화에서 멀어지는거지
어디서 퍼올 생각은 말고, 금방 탄로나니까.
븅신이 ㄲㄲ 내가 물어본건 대답도 못하면서 이길려고 코드 보여달라고 하네 왜 원래 논점에서 이탈해서 그거로 꼬투리잡냐?
유사 과학자들이 하는 꼬라지가 딱 니가 하는건데
아니 난 코드로 말하거든.
어떻게든 이길려고 지가 유리한거 하나 꼭지 잡아서 그거로 물고 늘어지는거
심심하면 strlen 하나 짜보던가.
아니면 wavelet 이나 fft 한번 클래싱 해 볼래?
니가 짠게 내가 짠거랑 속도 비교해서 빠르면 인정. 그럼 오케이?
어디 씨불 지금 내 앞에서 최적화를 논하냐. 가짢게.
아오 소프트웨어 개발 그 자체의 최적화랑 속도 빠른거랑 같냐. 일단 닌 남의 말을 이해도 못하는 놈이니 상종 더 안한다. 수고.
뭐 남 수준 까내리면서 자기 증명은 못하는게 딱 니 수준이지.
걍 니 수준이 바닥이니 머가리를 관통하는 방법론 찾고 있는거고.
strlen 도 못짜면 프로그래머냐
절차적 최적화는 쓸 수 있는데, 그걸 '더 쉬운 방법' 이라고 했더니 맘에 안드는듯. 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 표현을 부정한다는거.
어디서 이런 똥매너 빡대가리가 목소리를 키우냐 코드도 못내놓는게.
나중에 어디서 패턴 읽고와선 내가 말한건 패턴이었는데~ 이지랄할것 같다. 결국 그거 제대로 써먹지도 못할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