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헤맸는데...
근데 답이 없는거 같더라
문제 상황 코더 팀원 수 규모 등등
온갖 것들이 변수인데 다 들어맞는 방식이 없는거 같음
전문가들도 은탄환이 없대 시불쟝...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더 성숙하면 정석적인 거시기가 나올거 같긴 한데 아직은 그런 거 ㅇ벗다
걍 여러가지 방식으로 개발해보고
그중에서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는게 답인거 같음
그런의미에서 같이 TDD를 배우지 않겠나
근데 답이 없는거 같더라
문제 상황 코더 팀원 수 규모 등등
온갖 것들이 변수인데 다 들어맞는 방식이 없는거 같음
전문가들도 은탄환이 없대 시불쟝...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더 성숙하면 정석적인 거시기가 나올거 같긴 한데 아직은 그런 거 ㅇ벗다
걍 여러가지 방식으로 개발해보고
그중에서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는게 답인거 같음
그런의미에서 같이 TDD를 배우지 않겠나
가장 최적화된 방법은 코세를 잘 갈구는거다.
최적화를 논하려면 문제의 엔트로피를 꿰뚫고 더이상 줄일순 없다는 ( 은총알은 없다 ) 사실을 직면해야하는데,
경험이 부족하면 유니콘을 찾는거지 뭐.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 이라는 책을 봤는데 아직 소프트웨어 공학 자체가 미성숙해서 이런 거 같음 걍.. 어쩔수가 없는듯
뭐 그런건 아닌것 같고. 일반론에는 항상 아킬레스건이 있기 때문일듯.
그래서 예술과 공학 사이에서 방황하는거지.
근데 전통적인 공학 뭐 자주 비교되는 건설 쪽은 나름 정석이 있대요
예술~공학 방황 그 자체가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분야가 미성숙했다는 증거라더군요.
마치... 중세시대 성당 짓던 사람들은 전부 유리창이면 유리창 기둥이면 기둥 각 분야의 장인들이었는데 지금은 노가다 아조시들이 하는것처럼...
웅? 컴공도 건축에서 파생된건데, 건축과 토목 역시 뭐 좀 멋진거 만들려면 기본 정석 하나도 못씀요.
프로그래밍의 물리적 기반들은 이미 잘 구축되어 있지. 건축보다 더... 훨 더 높은 논리 기반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
사실 건설 쪽을 전혀 몰라서 말을 못합니다 읍읍
근데 개발 책들 보면 맨날 정반대 사례로 건설 이바구가 나와서 아는 척 좀 해보았읍니다...
ㅋㅋㅋ 공정 자체는 이미 다 베껴옴. 건질수 있는건.
그래서 어떤 애가 말했잖아. 산업공학 사기꾼이라고 ㅋㅋ 건 농담이고.
공학화 라는게 90% 까지 쉽게 가는 분야가 있고 40%도 힘든 분야가 있는데 그건 미성숙의 문제가 아니라 문제 자체가 더 높은 목표를 갖고 있는것.
소프트웨어 라는 이름에 담긴 숙제가 참 많지. 걍 건물 짓듯 합리적, 정적 요구사항위에 올리는건 쉬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