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가 없더라.


사람마다 기호와 도형을 통해 논리를 보는데 편안한 notation 이 다른듯.


그거 막 도형자도 만들어 팔고 그랬는데


코드가 더 간단해보였기 땜에 저걸 왜함?? 그랬지.


요즘도 UML 이나 diagram 들 그리는거 참 귀찮음.


그렇지만 나한테 필요하다기 보다 내 일을 다른사람들 한테 주는데는 필요하더군.


내가 맨날 그 일만 할 순 없으니.


시간이 지나며 연습장에 끄적여 놓은 수식들이나 황칠해 놓은 도형들이


조금 정리될 필요는 있겠다 싶어짐.


점점 일반인이 되어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