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M16서버에서 아이디 만들다가 그냥 문득 생각나는 PAUST 철자로 만든게 기원입니다. 저는
그 뒤로 워크래프트에서 거의 5~6년 알고 지낸사람들은 다 저를 파우파우라고 부르길래 모든 인터넷 닉네임은 간단하게 파우스트로 고정시켜버림
심지어 네이버 카페 아이디도 전부 PAUST
난 환생 + 끝은 사랑 + 삶은 호기심과 비참의 의미로 파우스트 였는데 ㅇㅇ
전 그때 괴테가 떠오른게 다임 ㅋㅋ
워크래프트 M16서버에서 아이디 만들다가 그냥 문득 생각나는 PAUST 철자로 만든게 기원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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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네이버 카페 아이디도 전부 PAUST
난 환생 + 끝은 사랑 + 삶은 호기심과 비참의 의미로 파우스트 였는데 ㅇㅇ
전 그때 괴테가 떠오른게 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