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통증 의학쪽은 거의 노답상태고.
진단도 못내리는 수준.
한의학의 여러가지 처방중 침술은 통증의학에선 오히려 유리한 면모를 보임.
수술이란게 참 웃긴게,
피부를 갈라내고 장기의 일부분을 절개하면,
그걸 회복하는데 드는 비용같은건 거의 고려되지 않는다는거야.
그러니 재발하지.
그러면 또 병원에 오게 만들어. 계속 악화되지. 미개하기 짝이없음.
무좀약? 너무 독해서 그거 먹으면 2주 안에 무좀은 사라져 보이지만,
위는 상할대로 상하고 몸 전체의 면역력이 고자되어서 온갖 합병증,
결국 무좀은 돌아옴.
그런식의 접근방법은,
딱 이거지.
이게 뭔 치료임.
ㅇㄱㄹㅇ임 양학에서 허리통증이면 스테로이드부터 놓고보는거에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