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란, 수학과 달라서 해당 시스템에서 그렇게 돌아가면 인정해주는거야. 다만 과거 실험물리 기반이던게 이론물리도 인정해주는 움직임으로 바꼈지.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3
똑같은 신세긴요. EBM이 도입된 이후 현대의학은 과거의학이랑 그냥 다른 학문이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익명(58.151)2016-10-27 10:14
이론물리의 일부는 실험으로 증명되었지만, 상당부분은 실험조차 못하고 있어. 하지만 과학으로 인정됨. 학설일뿐.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4
똑같은 신세야, 왜냐하면, 내가 배아파도 배아픈걸 과학적으로 증명 못할 방법들이 무지 많거든.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5
양의학거의다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고 논리적인 사실에 입증해서 애기하는거 아닙니까
익명(211.36)2016-10-27 10:15
경우들이 무지 많거든.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5
똥싸고 있네.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5
나노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는 한의학 양의학 논쟁을 끝낼 수 없겠네여
ㅁㄴㅇㄹ(175.203)2016-10-27 10:15
한의학 의료기기 만든거 아니고, 계속 똥을 싸시오.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5
"의심"의 여지를 남겨두면 증명이 안된거니까요
ㅁㄴㅇㄹ(175.203)2016-10-27 10:16
모든 일을 증명할 수 없어도 많은 일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증명하는 과정에서의 사고방법이 과학적이냐/근거중심이냐 아니냐가 현대의학과 한의학 등을 비롯한 대체학을 가르는겁니다.
익명(58.151)2016-10-27 10:16
속된 말로, 입자가 잠시 발견된 다수의 기록이 있다. 그럼 인정함. 그게 실험물리의 수준임. 속된 말로, 치료의 효능이 어제 내가 언급한 바와 같이 상당수의 임상실험을 통해서 효능이 입증된다. 그럼 과학적인거임.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7
니가 과학에 환상을 품고 있다니깐.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17
그런 방법을 바탕으로 현대의학/그리고 의학을 둘러싼 보건학이 인류의 건강에 엄청난 공헌을 해온거죠.
익명(58.151)2016-10-27 10:17
불과 수십년 전에 X-Ray 가 만병통치 효과가 있다며 사람들 몸에 쪼여대던게 양의학의 수준이고, 불과 100여년 전에 소독이란 것도 제대로 못하던게 양의학의 수준임. 걍 다 사기꾼들.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1
현대의학이 과학이 아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익명(58.151)2016-10-27 10:22
몇 천명에 한명꼴로 X-Ray 조영제가 유전적 치사율이 있어도 아무것도 모르던게 양의학이고, 오늘에 와서도 유전자 검사없이 X-Ray 수백장, 즉 CT 를 찍어대는게 현대양의학이야.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3
소설쓰지 마시구~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3
코세님은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다르게 완전 그냥 벽싸놓는 분이시군요. 좀 실망.
익명(58.151)2016-10-27 10:23
참고로 방사선 허용량의 데이터는 거저 얻어진 게 아닙니다. 소설은 본인이 쓰시네요.
익명(58.151)2016-10-27 10:24
개발에 대한 능력은 인정하지만, 그에서 얻은 자신감을 다른 분야에서의 오만으로 연결시키시네요. 본인의 전공이 아닐 때는 스스로 자주 뒤돌어보셔야되요.
익명(58.151)2016-10-27 10:24
파괴 검사를 하면서 치료의 과정이라고 말하고, 환자들과 가족들의 고혈 빼먹는게 양의사 사기꾼들의 오늘날의 행각이지. 마취하면서도 맨날 죽여. 계속 반성하며 수정해나가는 선한 의사들이 있는 반면, 그런거 관심없고 어떻게하면 스테로이드, 비싼 약물 쓸까 고민하는 애들 천지임.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5
아니, 난 방금 팩트를 예로 들었는데?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5
팩트가 아닌데요??
익명(58.151)2016-10-27 10:25
유효 dose 량 측정은 그냥 기준이지. 응? 항공사 여승무원들 불임많아.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5
뭘 알고 떠들어.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5
ㅇㅇ새끼 답답한소리하네. 양의학이 효과없다는거도 아니고 양의학의 '접근방법'도 한의학이랑 크게 다르지않다는게 핵심인데 공헌을 어쩌고 하네
ㄴㄴ(61.254)2016-10-27 10:26
제가 영상의학과 의사인데요;;
익명(58.151)2016-10-27 10:26
내가 영상의학 장비를 만든다.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6
아니요 접근 방법 자체가 다르다고요.
익명(58.151)2016-10-27 10:26
영상의학 장비를 만드는 사람이랑 영상의학을 전공한 사람이랑 이해도가 같다고 생각하세요;; 엄마야;;
익명(58.151)2016-10-27 10:27
Computed Radiography 도 Digital Radiography 도 내가 만든 제품군 안에 있다.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7
내가 너보다 사진 더 많이 봤을껄?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7
니가말하는 '과학적' 접근법이 임상실험 중심이라고ㅋㅋ
ㄴㄴ(61.254)2016-10-27 10:27
이건 마치 심장 카테터 만드는 사람이 ACS에 대해서 심혈관내과 전문의보다 잘 안다고 하는 소리.
익명(58.151)2016-10-27 10:27
아니에요. 현대의학은 기초의학 + 임상의학이고, 그 임상의학에서 중요한 방법론 중 하나가 임상시험일 뿐입니다.
익명(58.151)2016-10-27 10:28
코세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잘 알았습니다 예전에 양의학에 이러저러한 문제가 오류가 있었고 예전에 한의학도 문제가 많았다 그러한 애기 신기같은데 하지만 오늘날의 양의학은 상당부분 많은문제를 보완해왔고 많은오류를 고쳤습니다 양의학이 그동안 많은오류를 계선해왔고 다양한 신기술들을 만들어 왔을때 한의학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익명(211.36)2016-10-27 10:28
허허 개그하네. 유효 dose 량만 지키면 모든 인체에 영향이 없다고 니가 지금 이야기하는거니?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8
아니요. 그런 유전자 검사를 해야지만 x-ray를 찍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benefit vs risk를 고려해서 걸정된 허용량이라는 겁니다.
익명(58.151)2016-10-27 10:29
X ray generator 는 구조상, 특정 주파수 대역의 방사선만 나오는게 아냐.
codesafer(codesafer)2016-10-27 10:29
오늘날 양의학은 오류가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익명(211.36)2016-10-27 10:29
그렇지, 똑같아. 다 확률적이야. 그나마도 아직 영향이 있다 없다. 이익이 크다 적다에 대해 완벽한 기준이 아니라는거야.
"대증적인 면"에서 효과를 주장하는 연구들이 꽤 있음. 방법론적/양적으로 문제가 많은 연구들이 대부분이어서 좀 그렇기는 함.
대증적인 면 말고 한의학에서 주장하는 핵심 원리들은 물론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
양의학과 똑같은 신세지. 다만 양약 브로커들이 학계에 돈을 댈 뿐. 넌 과학에 무슨 환상이 있는듯?
한약같은경우는 현대의학이 다흡수하는거 아님? 어디에 머가 좋다더라 하면 성분분석해서 실험하고 대량제조 할듯 침이나 뜸은 잘모르겠다 근데 요즘 한의원에서 의료기기 쓰는거 보면 웃김
과학이란, 수학과 달라서 해당 시스템에서 그렇게 돌아가면 인정해주는거야. 다만 과거 실험물리 기반이던게 이론물리도 인정해주는 움직임으로 바꼈지.
똑같은 신세긴요. EBM이 도입된 이후 현대의학은 과거의학이랑 그냥 다른 학문이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론물리의 일부는 실험으로 증명되었지만, 상당부분은 실험조차 못하고 있어. 하지만 과학으로 인정됨. 학설일뿐.
똑같은 신세야, 왜냐하면, 내가 배아파도 배아픈걸 과학적으로 증명 못할 방법들이 무지 많거든.
양의학거의다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고 논리적인 사실에 입증해서 애기하는거 아닙니까
경우들이 무지 많거든.
똥싸고 있네.
나노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는 한의학 양의학 논쟁을 끝낼 수 없겠네여
한의학 의료기기 만든거 아니고, 계속 똥을 싸시오.
"의심"의 여지를 남겨두면 증명이 안된거니까요
모든 일을 증명할 수 없어도 많은 일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증명하는 과정에서의 사고방법이 과학적이냐/근거중심이냐 아니냐가 현대의학과 한의학 등을 비롯한 대체학을 가르는겁니다.
속된 말로, 입자가 잠시 발견된 다수의 기록이 있다. 그럼 인정함. 그게 실험물리의 수준임. 속된 말로, 치료의 효능이 어제 내가 언급한 바와 같이 상당수의 임상실험을 통해서 효능이 입증된다. 그럼 과학적인거임.
니가 과학에 환상을 품고 있다니깐.
그런 방법을 바탕으로 현대의학/그리고 의학을 둘러싼 보건학이 인류의 건강에 엄청난 공헌을 해온거죠.
불과 수십년 전에 X-Ray 가 만병통치 효과가 있다며 사람들 몸에 쪼여대던게 양의학의 수준이고, 불과 100여년 전에 소독이란 것도 제대로 못하던게 양의학의 수준임. 걍 다 사기꾼들.
현대의학이 과학이 아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몇 천명에 한명꼴로 X-Ray 조영제가 유전적 치사율이 있어도 아무것도 모르던게 양의학이고, 오늘에 와서도 유전자 검사없이 X-Ray 수백장, 즉 CT 를 찍어대는게 현대양의학이야.
소설쓰지 마시구~
코세님은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다르게 완전 그냥 벽싸놓는 분이시군요. 좀 실망.
참고로 방사선 허용량의 데이터는 거저 얻어진 게 아닙니다. 소설은 본인이 쓰시네요.
개발에 대한 능력은 인정하지만, 그에서 얻은 자신감을 다른 분야에서의 오만으로 연결시키시네요. 본인의 전공이 아닐 때는 스스로 자주 뒤돌어보셔야되요.
파괴 검사를 하면서 치료의 과정이라고 말하고, 환자들과 가족들의 고혈 빼먹는게 양의사 사기꾼들의 오늘날의 행각이지. 마취하면서도 맨날 죽여. 계속 반성하며 수정해나가는 선한 의사들이 있는 반면, 그런거 관심없고 어떻게하면 스테로이드, 비싼 약물 쓸까 고민하는 애들 천지임.
아니, 난 방금 팩트를 예로 들었는데?
팩트가 아닌데요??
유효 dose 량 측정은 그냥 기준이지. 응? 항공사 여승무원들 불임많아.
뭘 알고 떠들어.
ㅇㅇ새끼 답답한소리하네. 양의학이 효과없다는거도 아니고 양의학의 '접근방법'도 한의학이랑 크게 다르지않다는게 핵심인데 공헌을 어쩌고 하네
제가 영상의학과 의사인데요;;
내가 영상의학 장비를 만든다.
아니요 접근 방법 자체가 다르다고요.
영상의학 장비를 만드는 사람이랑 영상의학을 전공한 사람이랑 이해도가 같다고 생각하세요;; 엄마야;;
Computed Radiography 도 Digital Radiography 도 내가 만든 제품군 안에 있다.
내가 너보다 사진 더 많이 봤을껄?
니가말하는 '과학적' 접근법이 임상실험 중심이라고ㅋㅋ
이건 마치 심장 카테터 만드는 사람이 ACS에 대해서 심혈관내과 전문의보다 잘 안다고 하는 소리.
아니에요. 현대의학은 기초의학 + 임상의학이고, 그 임상의학에서 중요한 방법론 중 하나가 임상시험일 뿐입니다.
코세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잘 알았습니다 예전에 양의학에 이러저러한 문제가 오류가 있었고 예전에 한의학도 문제가 많았다 그러한 애기 신기같은데 하지만 오늘날의 양의학은 상당부분 많은문제를 보완해왔고 많은오류를 고쳤습니다 양의학이 그동안 많은오류를 계선해왔고 다양한 신기술들을 만들어 왔을때 한의학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허허 개그하네. 유효 dose 량만 지키면 모든 인체에 영향이 없다고 니가 지금 이야기하는거니?
아니요. 그런 유전자 검사를 해야지만 x-ray를 찍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죠. benefit vs risk를 고려해서 걸정된 허용량이라는 겁니다.
X ray generator 는 구조상, 특정 주파수 대역의 방사선만 나오는게 아냐.
오늘날 양의학은 오류가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 똑같아. 다 확률적이야. 그나마도 아직 영향이 있다 없다. 이익이 크다 적다에 대해 완벽한 기준이 아니라는거야.
아이고... 미신도 참.
뭐임 이거.
그래서 한의학은 과학적인가요????
얘 말하는게 웃긴게 주제못잡고 결국 양의학이 발전됐고 한의학이 효과없다로 끝남. 핵심이 '과학적'인 접근법조차 증명되지 못한게 많다는건데 귀막고 양의학 위대하다고 빼액거림
일부는 과학적이지. 내가 전부가 과학적이랬나?
그러니까 허용량만 지키면 만사 OK라는 게 아니라고요. 거기서 오는 위험성과 그 위험을 감수하고 이득을 취할때를 저울질 해서 이 정도면 사회적으로 권장할만하다고 정해진 양이 허용량인 거에요.
아니, 기본적으로 조영제를 쓸거면 유전자 검사는 해야지.
그게 필수적 매뉴얼에 들어가 있음 아님? 그거 말해봐.
ㄴㄴ님은 그냥 제 이야기를 못알아듣는 것 같네요. 본인이 귀막으신 듯. 접근법 자체가 다른 겁니다. 그것이 완전할 수는 없어도 근거중심의 시도를 하기라도 해야 과학인 거죠.
아니 매뉴얼에 있냐고 없냐고
왜 답을 못해
매뉴얼에 있고 현재 병원에서 지키냐고 아니냐고 말해봐. 난 DNA 검사 장비도 만들었어.
아니요 조영제 검사를 할때 유전자 검사를 하는게 필수일 필요가 없어요. 어떤 유전자가 필수로 해야할 검사죠? 조영제 알레르기는 유전자 검사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아니 채팅방도 아니고 지금 쓰고 있는데 대답 안한다고 닥달 ㅋㅋㅋㅋ
예측됨. 그게 니 과학의 한계임.
다시 공부해.
본인부터 다시 공부하세요... 말해보세요. 어떤 유전자가 조영제 알레르기를 예측할 수 있고 실용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안해요 검사.
소설쓰네.
못 대시잖아요. 왜냐하면 실제 그런 유전자는 없어요.
실제 조영제 알레르기 뿐만 아니라 특정 질환을 미리 100%에 가까운 확률로 진단할 수 있는 경우는 일부 유전질환들 빼고는 없어요. 대부분은 보조 수단이죠. 조영제 알레르기 관해서는 보조 수단 같은 것도 안되요.
코세형 오랜만에 발리는 모습보니까 기분좋ㄴ
유전학 공부하시는 분들도 유전자 검사에 대한 과도한 관심이나 신뢰를 경계하는데 전공도 아니고 기계 만드시는 분이 참나..
100년전만해도 ~ 이 말은 진짜 너무 논리적으로 에런것같1든ㅔ
ㅇㅇ//되요->돼요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ㅇㅇ//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배아파서 화장실 다녀옴.
HLA-B 유전자 검사도 그 한 가지 예임. 다른건 좀 찾아봐야됨. 23andMe 의학페이지가 예전이랑 다르군.
HLA-B로 무슨 조영제 알레르기를 진단해요..................... 여기저기 많이 나오는 유전자이지만 조영제 알레르기 진단을 목적으로 안써요. 현업에서 직접 판독하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까 그만 우기고 단념해요.
현업에서 유전자분석없이 과거의 매뉴얼대로 의료행위를 하고 계신 사람이기 때문이겠죠? 물론 조영제도 종류가 많으니 한 가지 검사로 다 찾아낼수 있는게 아니죠.
내가 23andMe 서비스를 예로 든건, 저렴한 가격에 검사가 가능하고, 아직도 기능확장 중인 서비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들이 사용하는 조영제가 환자를 죽이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게 당신들이 말하는 과학의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