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폭량 별로 각 질병의 발병 빈도를 데이터화해놓았어요. 국가별/단체별로 이 정도면 버틸만하다 하는 선에서 허용기준을 끊는 거죠. 의학적 지식 + 사회적 합의의 콜라보입니다.
러프하게 말하면 1000만명 중에 한명 암 발생할 리스크를 감수하고 많은 질환을 발견해내는 쪽이 낫다 싶으면 그 선에서 끊는거죠.
피폭량 별로 각 질병의 발병 빈도를 데이터화해놓았어요. 국가별/단체별로 이 정도면 버틸만하다 하는 선에서 허용기준을 끊는 거죠. 의학적 지식 + 사회적 합의의 콜라보입니다.
러프하게 말하면 1000만명 중에 한명 암 발생할 리스크를 감수하고 많은 질환을 발견해내는 쪽이 낫다 싶으면 그 선에서 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