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였는데...


몇명은 집중해서 배울려고 하는 의지가 있었음.

몇명은 떠들든가 말든가 내 맘되로 ㄱㄱ


나머지는 걍 분위기 따라 왔다갔다~

ㅇㅇ


그냥 컴터 학원 강사할때 취업반 상고 여자애들 가르칠 때가 좋았음~


아~ 금단의 벽을 넘고 싶었던 여고딩도 있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