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허비할수도 있고 무언가에 빠질수도 있고 그래.

그리고, 정상인이라면 말이지,

스스로를 반성하고 자세를 가다듬기 마련이야.

잘 고쳐지지 않더라도 조금씩 노력하게 마련이지.


그런데 비정상인들은 말이지,


자신안에 가치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허비한 시간들이 아깝지 않아.


낄낄이 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