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컴공이라 용어를 막 쓰는거 양해바람.
이게 내가 이해한 바가 맞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전체 프로그램의 골격?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외부와 상호작용하지만 더미인 구성요소들을 만들고
이 구성요소들을 조합해서 원하는 더미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 더미 시스템이 예광탄이라는거지?
비컴공이라 용어를 막 쓰는거 양해바람.
이게 내가 이해한 바가 맞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전체 프로그램의 골격?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외부와 상호작용하지만 더미인 구성요소들을 만들고
이 구성요소들을 조합해서 원하는 더미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 더미 시스템이 예광탄이라는거지?
그 저자한테 물어봐라
음 왜 그런비유인지 모르겠네. 예광탄이 조준을 도와주는거라면 프로토타입에 더 가깝지않은가
책에서는 프로토타입은 목표로하는 기능을 제한적이나마 구현하기때문에 그점에서 다르다고 하던데? 정리하면 프로토타입으로 일단 만들어보고 시행착오들을 겪고, 그걸 바탕으로 새로이 짜는거고. 예광탄은 일단 더미들로 구성된 전체 시스템을 짜고. 그 더미들을 차근차근 구체화하는거라, 새로이 짜는게 아님
근데 이것도 걍 책에 있는 말을 옮겨적은거라... 내 말은 아님. 부들부들. 그래서 더 이해하고 싶어서 글 올린거
ㄴ 걍 예광탄이라는 것은 작가의 감성이니깐.. 작가에게 메일이든 뭐든 던져서 물어보는게 빠르다구~ 대략 프로토타입 보다는 템플릿에 가까운 이야기
작가가 외국인이라 여기가 더 빠른뎁쇼.
ㄴ 어떤 여자가 너를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고 싶은데 그것을 가까이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본들 알겠나 ?
귀찮거나 혹은 모른다는 말을 겁나 돌려서 말하시네요 ㅎㅎ
모르는거 맞지 예광탄이란 단어는 저 책 말고 다른데서는 본적이 없으니까..
난 그책에서 프로토타입은 언젠가 반드시 버릴 것이고 예광탄은 그대로 남을수도 있다고 읽았는데. 그게 차이점이라고 저자도 강조했다고 기억함
근데 프로토타입을 예광탄처럼 쓰면 재앙의 시작이라고...
http://epicdevsold.tistory.com/56
이거 나온지 좀 오래된 책이라 검색하면 다 나옴!
음 나도 그거 검색해봤었음. 거기서는 전체 시스템의 일부를 구성한다고 했는데, 그게 헷갈려서 그랬음. 만약 '일부'가 더미를 써서 구체성이 없는거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일부'가 시스템의 체계?를 의미하는건지 모르겠었음. 만약에 후자라면 일단 짜면서 생각해보는거고, 전자라면 그래도 좀 더 머리써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여.
그래서 본문에서도 전체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라고 말했음. 드는 생각은 실용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일단 짜고 확장하자일꺼같긴한데 하나도 모르는거라 확실히 해두고 싶어서여...
내가 이책본지 좀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예광탄부분이 해석하고 적용하기 나름인거 같더라구
top-down bottom-up 둘다 적용된다고 생각함
오케이. 책에서는 가이드라인만 제시한다. 이런거구만 땡스!
대신 확실한것에 한해서
그리고 거기서 살을 붙여 나가는거지
현실의 예광탄이 총알 궤적을 눈으로 보고 다음 총알을 쏠때 기준으로 삼는 것 처럼
ㄳㄳ 좀 더 여유롭게 읽어봐야겠네여
그런데 이책 읽기 귀찮으면 뒤쪽에 요약된거 있을거야 벽에 붙이든 책상에 붙이든 할수 있게
내기억에 예광탄파트가 언제 설계를 마치고 코딩에 들어가는 타이밍을 잡아야하는가 말하는 부분도 있던거 같음
더이상 망설이는게 지겨울때가 그 타이밍이랬나;;
오 시바..... 이런게 있네여 개꿀이네 ㄳㄳ 그래도 한번은 다 정독해보게여.ㅋㅋㅋ
이거랑 ms code complete 같이 보면 좋음
이건 가벼우니까 어디 이동할때 보고 code compete 는 필요할때만 ㅋㅋ
흐미 검색해보니까 졸라 좋은거긴한데... 제가 아무래도 비컴공이라서 그쪽까지는 볼 여유가 없을꺼같아여. 지금 이 책이랑 같이 보고 있는데 OOP in C++ 이런거거든요. 일단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참고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넹~
아 OOP in c++ 이게 아니라 Object-Oriented-Numerical-Methods 이런거여
암튼 ㄳㄳ합니다
우물안올챙이//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