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를 받아야 돼~ 지구 사람들 기운을 모아줘~ 젭알~
진짜로 뭔가 그런 느낌의 얘기였는데 이거 기억이 안나네요 문서로 본거였는데 ㅋㅋㅋㅋ
같은 종은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클라우드가 있다고 생각.
종 마다 안테나 주파수가 다를 뿐.
그래서 개장수 보고 개들이 겁먹는거. 뭐 그렇게 생각함.
어린 아기의 두개골에 통천문 이란 구멍이 있는 것도 재밌는거지.
이거 약간 역사적인 증거나 거시기가 있음 닝겐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기술을 발견하거나 쥐들이 어떤 지식을 깨닫거나
근데 과학적으로는 검증이...
싱크로니시티!?
network은 그 자체가 storage 다.
그래서 node 그 자체가 ff 기억소자로 리모델링 될 수 있는 것.
거러취. "상호작용" 은 키워드.
코세님이 클라우드 하니까 생각났네여. 그 생각 구름이라는 용어가 쓰였던거 같음 ㅋㅋ
양자의 정의에 나오잖아. 상호작용의 최소의 단위.
응 쉬운 네이밍을 해 보면 다들 비슷할듯.
우주의 기를 받아야 돼~ 지구 사람들 기운을 모아줘~ 젭알~
진짜로 뭔가 그런 느낌의 얘기였는데 이거 기억이 안나네요 문서로 본거였는데 ㅋㅋㅋㅋ
같은 종은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클라우드가 있다고 생각.
종 마다 안테나 주파수가 다를 뿐.
그래서 개장수 보고 개들이 겁먹는거. 뭐 그렇게 생각함.
어린 아기의 두개골에 통천문 이란 구멍이 있는 것도 재밌는거지.
이거 약간 역사적인 증거나 거시기가 있음 닝겐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기술을 발견하거나 쥐들이 어떤 지식을 깨닫거나
근데 과학적으로는 검증이...
싱크로니시티!?
network은 그 자체가 storage 다.
그래서 node 그 자체가 ff 기억소자로 리모델링 될 수 있는 것.
거러취. "상호작용" 은 키워드.
코세님이 클라우드 하니까 생각났네여. 그 생각 구름이라는 용어가 쓰였던거 같음 ㅋㅋ
양자의 정의에 나오잖아. 상호작용의 최소의 단위.
응 쉬운 네이밍을 해 보면 다들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