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가지 타입 중, 언어, 논리적으로 가장 정교한 타입이기 때문이지.


I 내향성은 독서와 사색을

N 비약성은 아주 작은 가능성에 민감하게 만들고, 재미있는 공상을 추구함.

T 사고성은 그걸 논리적으로 접근하게 함. 즉 좋다 싫다가 아니라 옳다 그르다의 형태로 접근하기에 논리적 스트레스에 강함.

P 수용성은 계속 새로운 파라다임을 받아들이고 낙천적.


근데 대개 20대 중반을 지나면 E 성향이 나타나기 시작함.

사회로부터 노출과 표현을 강요받거든.

군대도 가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난 I 45% E 55% 정도. ( 26살을 경계로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