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안좋거나 고뇌가 많을 때 3:3헌터 하면 ㅡ 이것밖에 안함 ㅡ 승률 거의 10~20% 밖에 안됨. 언제나 항상 예외없이..그 반대로 뭔가 세속적으로 잘나가거나 이해타산에 기대감이 부풀었을 때는 고수 승률..최소 50%이상
아주 내밀한 개인적인 체험인데..나만그럴듯
난 술먹고 해도 늘 이겼었... 혼자서 입구 방어만하는 아군 셋 쓸고 상대방 넷 쓴적도 있음 ㅠㅠ ( 무한맵 저그 )
월땅했으면 석탄 급이네,,,
그거 허접 회사원들끼리 하는 무한말고 ㅎ 베넷에서 승률 비슷한 사람들끼리 할때
베넷 이야기임.
공식 베넷 1만승, 프리베넷 2만승 합이 3만승 정도 함.
지금은 막 승률 55% 60% 이러지만 그땐 승률 거의 98% 이랬음. ( 맨날 잘하는 애들 팀짜서 해서 )
고순가보네 난 50프로 였다가 계속 떨어져서 지금 40이나 될라나..하기는 탑으로 열심히하는데..머리 cpu 문제 문득문득 절감..
팀플은 서로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야 의미있는 게임...당연
웅 스타 지역 대회 준우승 한적 있는뎅
그땐 저그 APM 막 350 이랬음 지금 80 막 요러지만 키키
세속적으로 잘나가는 분인듯 합니다 씨피유도 훌륭하고 ㅎㅎ
게임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걸로. ㅋㅋ
삶과 게임이 묘하게 일치하니..울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