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이랑 꽤 다름.아마도 독점권을 피하기 위해서였을듯.차라리 간이 테스트를 하세요 40문항 짜리 있슴다.http://na.to/test/mbti/그리고 성격은 강한 어떤 사건에 대한 위축으로 바뀔수 있으니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됨다.
글자 좀 누락된건 알아서 집어 넣어 읽으세유.
나 말은 한다 -> 나는 ( 상대의 기분을 살피기 보다 ) 할 말은 한다. 요런식.
나 첫번째부터 막히는데, 관심없으면 말 한마디도 안해서 주위서 답답해하고, 관심있는거면 졸라 말해서 실수하기도 함. 그럼 어떤 선택지를 골라야해여???
그런거 두 개를 모았다가 양쪽으로 분배하심 됩니다.
내가 잠깐 대화나눠본 바로는 님도 걍 INTP 심.
ISTP형이 나오네영
옹 공상쪽 보단 현실쪽이시군유.
나 약도 잘 그리는데... 뭐 이러신거 아님?
두번째 테스트 페이지에서 공상(비약) 몇개 현실 몇개 인지 각각 직접 세 보세유
아 맞아요 약도 잘 그리는거 택함 2:8에여. 음 공상을 좋아하는데, 곧 다가올 미래라서 좋아하는거지 아예 안오는거였음 안좋아하는...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2:8 로 세지 말고 둘다 10:10 만점으로 세 보셈~
그게 요령임.
사람이 구체적인 상상을 해내는 순간 그건 실현가능한 범위내로 좁아지잖아요. 그게 좋았어요.
현실적이시구나. 그건 캐치 못했군.
일단 10:10 만점제로 해당되면 다 세 보세요.
일반인들 기준으로 세야함.
내가 일반인의 기준에 비해 약도를 잘 그리는 편일까? 이런식.
오케이 그러면, 직관 7, 감각 9요
아 일반인 기준이요? 잠시만요 그러면야
직관 8, 감각 10이요
ㅇㅇ 생각대로 둘 다 높은 타입이군유. 그래서 내가 N 을 발견한거.
저도 사실 J 말고는 거의 모두 만점 수준임.
그래서 스펙트럼이 엄청 넓은거
아까 대화에서 제가 주로 주도하고 님이 따라오는 속도를 통해 N이 강함을 느낀거라
님이 주도하고 내가 듣는것에 비해 N / S 판단에 오차가 생긴것.
지금껏 이야기 했듯 척 보면 거의 유형분류가 되쥬? 저 그런사람임. 데헷.
음 전 직관을 죽이고 감각을 높이는걸 의식적으로 했었어요. 직관을 제가 현실에서 제어가 안되서 붕뜬사람이 되가더라고요... 그래서 직관 그런거로 비전을 가지고 한발한발 나아가는? 그런걸 목표로 살고 있슴돠 그래서 그런가봐여
ㅋㅋㅋㅋㅋㅋㅋ 디시는 뭐랄까 책임감이 덜해져서 그냥 꽂히는대로 말해서 그렇게 느끼셨나봐요. 그래도 거의 맞습니다.
ㅇㅇ 저는 인터넷이라고 제 생각과 다른 말을 뱉거나 숨기는 타입이 아니라서리..
말투는 좀 다르쥬. 직접보면 좀 조용한 스타일 : ) 주제가 신나면 막 말 많이하고 ㅋㅋ
좀 여성적인 말투쥬.
음 제가 저번에 학부1학년 코드로 어그로 끌었던 사람인데여. 데헷. 저번엔 엄청나게 무례했습니다. 그때 그 세포분열이라는 표현이 정말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토닥토닥 지금 말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