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무엇이든 추진력과 의지... - return 0;
너 언제부터 시작했는데?
14살 이후로는 음감 생기기 힘들껄? 상대든 절대든.
그거 보통 자기가 다루는 악기음만 구분하던데
진짜들은 걍 모든소리에서 음을 뽑아냄
중딩때 - return 0;
그럼 거의 음감 닫힐땐데
ㄴㄴ 도는 외워서 파형 달라도 구분됨 - return 0;
ㅇㅇ 훈련하면 되긴하는데 그런거 말고 정말 타고났다는 음감같은건 클래식애들 악기 튜닝할때 440으로 할지 443으로 할지 하듯 주파수단위러 기억하는 미친능력을 말하져
그니까 암기하는건 음감이 아님
외우는건 음감 아니냐. 대강 튜닝할 때 음 나가는건 들리는데 다른 악기로는 안해봐서 모르겠다 - return 0;
ㅇㅇ 음감 아님. 그냥 소리가 계명으로 보여야(들려야) 절대음감임. 생각할 필요없이.
그렇구만 뭐 굳이 그 정도까지는 필요한건지 모르겠다 - return 0;
아래글에도 썼듯이 피치 나간 음정을 들려주면 신경질 부리는 녀석들이 잇음여 진짜로.
ㅋㅋㅋㅋ - return 0;
그게 언어수용체 메카니즘이란거임요
나이들고 만들수 없는거임.
사귀어서 뭐하게 나 정도만 음암 길러도 아무 문제 없던테 - return 0;
ㄴ 무엇이든 추진력과 의지... - return 0;
너 언제부터 시작했는데?
14살 이후로는 음감 생기기 힘들껄? 상대든 절대든.
그거 보통 자기가 다루는 악기음만 구분하던데
진짜들은 걍 모든소리에서 음을 뽑아냄
중딩때 - return 0;
그럼 거의 음감 닫힐땐데
ㄴㄴ 도는 외워서 파형 달라도 구분됨 - return 0;
ㅇㅇ 훈련하면 되긴하는데 그런거 말고 정말 타고났다는 음감같은건 클래식애들 악기 튜닝할때 440으로 할지 443으로 할지 하듯 주파수단위러 기억하는 미친능력을 말하져
그니까 암기하는건 음감이 아님
외우는건 음감 아니냐. 대강 튜닝할 때 음 나가는건 들리는데 다른 악기로는 안해봐서 모르겠다 - return 0;
ㅇㅇ 음감 아님. 그냥 소리가 계명으로 보여야(들려야) 절대음감임. 생각할 필요없이.
그렇구만 뭐 굳이 그 정도까지는 필요한건지 모르겠다 - return 0;
아래글에도 썼듯이 피치 나간 음정을 들려주면 신경질 부리는 녀석들이 잇음여 진짜로.
ㅋㅋㅋㅋ - return 0;
그게 언어수용체 메카니즘이란거임요
나이들고 만들수 없는거임.
사귀어서 뭐하게 나 정도만 음암 길러도 아무 문제 없던테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