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저거 20분도 안그린 그림들인데 ㅋㅋ
표면적인 그림 말고 그냥 인생 전반으로 갈고닦아진 느낌이 들었는데 선천적인 거라면 내가 느꼇다고 생각한건 사실 내 바램을 투사한걸지도..
고1때 시집이랑 중편 소설 썼지유.
아버지가 시집 책으로도 내줬었는데 ㅋㅋ 흑역사.
그림은, 음... 첨부터 잘그렸어. 초1 때 첨 집에서 그림을 그려 내는게 있었는데, 내가 그려냈는데 부모님이 도와주면 안된다고 혼남.
그 뒤로 뭐 미술은 항상 만점. 실기도 만점~ 상도 많이받음.
내가 비약이 심해서 오인 사격할 때기 많은데, 이 심한 비약으로 처음 느낀건 베기연습 10만번 정도한 검도인이었음 . 예리한 맛이 있엇다는 거고, 그래서 노력파인가 라고 느낀거고
검도인이 붓잡고 그림그린 느낌
중학교때 미술쌤이 미술엔 100점이 없다고 97점을 주더니 그게 자긴 만점이래. 근데 2학기때 결국 100점을 받았지. 11년인가 12년 만에 100점 준거라던데 ㅋㅋ 미안 잘난척.
응? 저거 20분도 안그린 그림들인데 ㅋㅋ
표면적인 그림 말고 그냥 인생 전반으로 갈고닦아진 느낌이 들었는데 선천적인 거라면 내가 느꼇다고 생각한건 사실 내 바램을 투사한걸지도..
고1때 시집이랑 중편 소설 썼지유.
아버지가 시집 책으로도 내줬었는데 ㅋㅋ 흑역사.
그림은, 음... 첨부터 잘그렸어. 초1 때 첨 집에서 그림을 그려 내는게 있었는데, 내가 그려냈는데 부모님이 도와주면 안된다고 혼남.
그 뒤로 뭐 미술은 항상 만점. 실기도 만점~ 상도 많이받음.
내가 비약이 심해서 오인 사격할 때기 많은데, 이 심한 비약으로 처음 느낀건 베기연습 10만번 정도한 검도인이었음 . 예리한 맛이 있엇다는 거고, 그래서 노력파인가 라고 느낀거고
검도인이 붓잡고 그림그린 느낌
중학교때 미술쌤이 미술엔 100점이 없다고 97점을 주더니 그게 자긴 만점이래. 근데 2학기때 결국 100점을 받았지. 11년인가 12년 만에 100점 준거라던데 ㅋㅋ 미안 잘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