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그리고 작년 ~ 올해. ( 2개월씩 )
존나 게으름의 극치임.
대신 여기 있는 대부분 저 때 내가 노력한 만큼 했으면 장담코 병원에 실려갔을듯.
음...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첫 사랑.
풋사랑 말고 첫 사랑.
내가 못하는것이군
그리고, 학교, 가족들이 원하는거 말고, 정말 스스로가 스스로를 위해 미쳐서 할 수 있는 일.
신기한 분이야.
이제 지쳐서 안됩니다. 회사가게 해주세요. 제발. 죽이지 말아주세요.
대신 여기 있는 대부분 저 때 내가 노력한 만큼 했으면 장담코 병원에 실려갔을듯.
음...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첫 사랑.
풋사랑 말고 첫 사랑.
내가 못하는것이군
그리고, 학교, 가족들이 원하는거 말고, 정말 스스로가 스스로를 위해 미쳐서 할 수 있는 일.
신기한 분이야.
이제 지쳐서 안됩니다. 회사가게 해주세요. 제발. 죽이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