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에 적었었다.

그 때 한 노력은 "근면" 이었지 "성실" 이 아니었다고.

미련한 짓이란걸 깨달았다는거지.


근데, 내 눈앞이 캄캄할 때


오직 한 가지 목표만 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건


그 나름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지.


그걸 계속하면 미련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