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에 적었었다.
그 때 한 노력은 "근면" 이었지 "성실" 이 아니었다고.
미련한 짓이란걸 깨달았다는거지.
근데, 내 눈앞이 캄캄할 때
오직 한 가지 목표만 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건
그 나름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지.
그걸 계속하면 미련한거고.
미련한 짓이란걸 깨달았다는거지.
근데, 내 눈앞이 캄캄할 때
오직 한 가지 목표만 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건
그 나름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지.
그걸 계속하면 미련한거고.
살려주세요 제발
ㄴ 얌마. 내가 널 어케 살려줘. 그 댓글 쓸 시간에 니가 살려.;
지원한 회사 근무하게 놔주세요 원하는 대로 다 해드릴게요 제발 어머니를 봐서라도
ㄴ 니가 노력해. 왜 징징거려. 이상한애네 너 정신감정 받아야될지도?
회사에서 짤리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