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바뻐서 이제야 들어옴.
일단
ㄱ. 코세가 현대의학에서 행해지는 수술이, 수술 이후의 회복 경과를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는 식으로 글을 남김
(글에서 일부나 특정 수술로 한정하지 않고 일반화하여 표현.)
ㄴ. 현직자에게 해당 내용 반박당함
ㄷ. 그 반박글에 내가 코세는 의학갤 가서 몽둥이 찜질 당해야 한다고 댓글 남김
의학 갤러리에 가서 몽둥이 찜질을 당한다는 표현은 당연히 인터넷 상에서 팩트폭력을 당해봐야 한다는 소리지
실제로 물리적으로 쳐맞아야 된다는 소리가 아님.
애초에 "의학갤" 이라는 위치 조건이 있는데, 넷상에서 뭐 어떻게 물리적으로 쳐맞나?
몽둥이 찜질이라는 표현이 고깝게 느껴지나 본데 이 정도 수준은 모욕죄,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리도 안되고,
일반적인 육두문자, 욕설에 해당되지도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 부모님에게도 쓸 수 있는 적당한 표현이라고 생각함.
사실 코세가 중간에 댓글 달다가 남긴 '씨발'이 더 강력한 욕설이지 않을라나.
예시)
아버지 : 내가 이번 시위에 나가서 직접 나라를 엎어야겠디.
아들 : 아빠 전경들한테 몽둥이 찜질 당해봐야 정신차리것네. 나이가 몇이신디 어딜나가.
부모님한테도 쓸 수 있는 표현을 일개 디씨인한테도 못 쓴다?
난 반고닉 ㅇㅇ한테도 패드립쳤다가 사과까지 한 사람이고, 잘못은 순순히 인정함.
하지만 이 표현은 사과할 거리가 안 된다 생각함.
1. 사과를 받기 위해 전화통화를 요구한거였으면 통화 필요 없음
2. 글로 싸우는건 답답하니까 말로 논쟁을 이어나갈 생각이었으면 통화 ㄱㄱ
이 글을 확인하였다면, 댓글로 오늘 저녁 6시까지 코세의 의사를 밝히고,
2번일 경우 내가 오늘 저녁 7시까지 코세 방명록에 전번 남김 ㅇㅇ 그 이후로 전화하든지
아니면 내 방명록에 오늘 저녁 7시까지 코세번호를 남기든가
사족으로, 저번에 키배 달릴 때 코세는 나한테 험한 말 한 적 없다고 했는데
코세는
사랑돋기 = irene = 반고닉 ㅇㅇ = 무적반수생
이라고 하며, 나를 해리성 정체감 장애인, 다중인격 정신병자 취급해서
내가 아는 변호사 형한테 자문까지 구하면서 프갤에서 지랄발광하였고,
코세는 이 일로 나한테 사과했었음 ㅇㅇ
물론 그때 일로 보복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불만을 가진건 아니지만
코세가 나한테 험한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거짓임. 착각하믄 안 되셈 ㄴㄴ
난 바뻐서 또 나감 저녁에야 잠깐 볼수잇음 ㅂㅂ
말바꾸지 말고.
살려주세요 네?
몽둥이 찜질 당해 정신 차려야 란 말로 넌 널 합리화 할 수 없는 표현을 한거임. 난 팩트를 이야기 했고, 이런 말을 들을 이유가 없음.
나와 너의 문제지 의학갤 끌고 나올 필요없어. 의학갤은 나한테 그런 표현 쓰질 않았음.
내 글을 한의학 옹호 로 해석하면 문제가 있는거임. 이건 이거 저건 저거 인데 그게 구별이 안되면 본인 문제지 왜 남탓을 함.
지난 일을 되새긴다면, 난 확인을 하고 사과를 했음. 넌 사과 한마디 안함.
그때 너를 용의 선상에 놓은건, 네 행동패턴과, 프로그래밍의 진로에 대해 타인에게 회의적으로 주입하는 태도 탓이 컸음.
ㄴ 자기 소개 잘 들었다.
살려주세요
ㅇㅇ 일단 전화 생각 없는걸로 알것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