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나 구체적인 사례를 이야기 함.


그러면 그걸 3차원 공간에 단순 도형( primitives )으로 렌더링함.


내겐 시각화 되어 보이지만, 그건 그냥 도형의 이름과 위치와 크기와 질량( 밀도 )이 표현된거라 글 보다 용량이 작음.


도형과 도형이 구별되어 보이게 칼라링함.


도형이 개념 구성체를 표현하기 부족하면 부분 부분을 깎음.


그리고, 그 머릿속 기계덩어리를 구동시킴


누군가와의 대화가 끝나고, 내가 다른 일을 하잖아?


( async 모드로 들어간거임 ) 그 기계덩어리가 계속 구동됨


그리고 구조물이 어떤 요인에 의해 무너지잖아? 바로 알람이 들어옴.


해답에 들어가잖아? 바로 알람이 들어옴.


그게 내 세 번째 사고지.


그니까 난 멀티태스킹이나 단순 암기에 최적화된 머리가 아님.


울 사장님이 그런건 훨 잘함.


난 싱글 코어인데 엄청 빠르고, 옆에 물리 보조프로세서랑 압축( 일반화 ) 보조프로세서가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