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나 구체적인 사례를 이야기 함.
그러면 그걸 3차원 공간에 단순 도형( primitives )으로 렌더링함.
내겐 시각화 되어 보이지만, 그건 그냥 도형의 이름과 위치와 크기와 질량( 밀도 )이 표현된거라 글 보다 용량이 작음.
도형과 도형이 구별되어 보이게 칼라링함.
도형이 개념 구성체를 표현하기 부족하면 부분 부분을 깎음.
그리고, 그 머릿속 기계덩어리를 구동시킴
누군가와의 대화가 끝나고, 내가 다른 일을 하잖아?
( async 모드로 들어간거임 ) 그 기계덩어리가 계속 구동됨
그리고 구조물이 어떤 요인에 의해 무너지잖아? 바로 알람이 들어옴.
해답에 들어가잖아? 바로 알람이 들어옴.
그게 내 세 번째 사고지.
그니까 난 멀티태스킹이나 단순 암기에 최적화된 머리가 아님.
울 사장님이 그런건 훨 잘함.
난 싱글 코어인데 엄청 빠르고, 옆에 물리 보조프로세서랑 압축( 일반화 ) 보조프로세서가 있는거.
큰거 안바랍니다 지원한 회사 가게 해주세요
브레인스토밍
물어본사람? - DCW
645203 번 글에서 물은거임.
코세형 사장님은 어떤분이세요? 자수성가? 아니면 금수저?
사장님도 회장님도 자수성가
코세형같은 프로그램밍 천재?
아니 전자쪽 영재심. 지금은 프로그래밍도 하고 기계 설계도 하지. 프로그래밍 실력은 학부 수준은 넘었고, 기계 설계 실력은 석사 수준은 넘으심.
프로그래밍은 내가 가르침 ㅋㅋ
근데 내 담당 분야는 나한테 맡겨버리니까 기계쪽에 더 집중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