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한 두번은 대답 못해서 쳐 맞았는데,


그래서 내가 딴짓할때


귓전의 정보를 캐싱하고 일반화 하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 이미 만들어져 있었던지도 )


점점 캐시( FIFO ) 크기를 키우고 리프래시 주기를 좁혔음.


결국 세 번째 지적당하면서 부터는 만화책을 보든, 게임을 하든, 친구랑 신나게 수다를 떨어도.


선생님이 질문하는 모든걸 답변할 수 있었음.


그래서 선생님이 엄청 분해하셨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