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고 빨레트에는 학습한 도형들이 자주 쓰는 순으로 있고, 학습한 모션들이 자주 쓰는 순으로 있슴다. 개념의 그림자를 배경에 깔고 그 위에 도형을 올려 놓죠. 그런뒤 개념의 그림자( 실루엣 ) 이 도형으로 포화되면 오케이. 다음으로 진행.
그 도형의 그룹에 네이밍을 하죠. 개념으로.
첨엔 2D 에 가깝게 시작하다가, 바라보는 기대시선을 옆으로 살짝 돌면서 부피가 펑~ 생깁니다.
으헝 그게 뭐죠 먹는건가여
얼마전에 재귀와 반복에서 원기둥과 원의 글을 적었죠? 개념을 보면 도형이 떠오르고, 복잡한 개념은 복합적 도형들이 구성하게 된다는것.
복잡한 개념은 그림자와 같은데 도형들을 대충 올려놓고 그 그림자를 채운다는거죠. 빈틈 없이.
개념이 도형으로 저장?된다는말이죠?
그림자라는 표현 재밋네요 ㅋㅋ
ㅇㅇ 도형 그룹으로 저장됩니다. 전 개념을 설명할때 말을 떠올리는게 아니라 제가 보고 있는 도형의 모양을 말로 설명하죠.
그래서 맨날 다른 각도에서 다른 설명이 가능한것.
각각 다른 조명 주고 다른 앵글 주면 전혀 다른 개념이 하나의 그림자를 낳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게 재미죠.
손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고 비둘기 만들고, 비둘기가 파닥파닥, 강아지가 멍멍 하듯이 기본 도형 ( 손 ) 과 그림자 모션의 관계가 머리에서 구성되는것.
손이란게 걍 짜부러진 타원기둥과 구의 집합이잖.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네요
코세 선생님은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세계를 보신다
마치 뉴턴처럼 말이지
내 사고 빨레트에는 학습한 도형들이 자주 쓰는 순으로 있고, 학습한 모션들이 자주 쓰는 순으로 있슴다. 개념의 그림자를 배경에 깔고 그 위에 도형을 올려 놓죠. 그런뒤 개념의 그림자( 실루엣 ) 이 도형으로 포화되면 오케이. 다음으로 진행.
그 도형의 그룹에 네이밍을 하죠. 개념으로.
첨엔 2D 에 가깝게 시작하다가, 바라보는 기대시선을 옆으로 살짝 돌면서 부피가 펑~ 생깁니다.
으헝 그게 뭐죠 먹는건가여
얼마전에 재귀와 반복에서 원기둥과 원의 글을 적었죠? 개념을 보면 도형이 떠오르고, 복잡한 개념은 복합적 도형들이 구성하게 된다는것.
복잡한 개념은 그림자와 같은데 도형들을 대충 올려놓고 그 그림자를 채운다는거죠. 빈틈 없이.
개념이 도형으로 저장?된다는말이죠?
그림자라는 표현 재밋네요 ㅋㅋ
ㅇㅇ 도형 그룹으로 저장됩니다. 전 개념을 설명할때 말을 떠올리는게 아니라 제가 보고 있는 도형의 모양을 말로 설명하죠.
그래서 맨날 다른 각도에서 다른 설명이 가능한것.
각각 다른 조명 주고 다른 앵글 주면 전혀 다른 개념이 하나의 그림자를 낳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게 재미죠.
손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고 비둘기 만들고, 비둘기가 파닥파닥, 강아지가 멍멍 하듯이 기본 도형 ( 손 ) 과 그림자 모션의 관계가 머리에서 구성되는것.
손이란게 걍 짜부러진 타원기둥과 구의 집합이잖.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네요
코세 선생님은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세계를 보신다
마치 뉴턴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