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정신 좀 차리자.


자연어는 완벽하게 짜여진게 아니라 그냥 세월에 통계적으로 퉁친 언어야.


한마디로 그냥 지멋대로 불리고 싶은대로 만들어진 단어와 구조의 합작품이라 이거지.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완벽하게 시나리오대로 짜여진 노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이거야.


완벽하지 않은 걸 완벽하게 배우려는 너희 모습이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울수 있다고 울부짖는 늑대들의 생쇼로 느껴진다.



내 말 잘들어.


머리가 있으면 머리를 써라


원인을 분석하고 고쳐나가면 해결되.


안되는거 붙잡고 씨름해봤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