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밥은 말을 아껴야 된다라는 이상한 문화? 뭔가 그른게 흐름



최대한 많이 부딧혀야 개인의 성장에도 좋은건데 


좋게 말해야 실패의 두려움 거절의 두려움 


나쁘게 말하면 찐따기질이지 



그런거 때문에 저항받고 부딧히길 두려워하는거 같다


좆밥이라도 나대야 고수를 만나는거고 본인의 실력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건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