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밥은 말을 아껴야 된다라는 이상한 문화? 뭔가 그른게 흐름
최대한 많이 부딧혀야 개인의 성장에도 좋은건데
좋게 말해야 실패의 두려움 거절의 두려움
나쁘게 말하면 찐따기질이지
그런거 때문에 저항받고 부딧히길 두려워하는거 같다
좆밥이라도 나대야 고수를 만나는거고 본인의 실력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건데 말야
좆밥은 말을 아껴야 된다라는 이상한 문화? 뭔가 그른게 흐름
최대한 많이 부딧혀야 개인의 성장에도 좋은건데
좋게 말해야 실패의 두려움 거절의 두려움
나쁘게 말하면 찐따기질이지
그런거 때문에 저항받고 부딧히길 두려워하는거 같다
좆밥이라도 나대야 고수를 만나는거고 본인의 실력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건데 말야
전 개소리 잘 하는데
자기보다 고수 있으면 말하면 안되냐?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고수한태 본인의 지식을 교정받을 수 있는 방법인데
아닌거 같은데
뭐가 아닌데
오 생각해보니 이것도 틀린말은 아닌듯
고수 코스프레 하느라 그래
도전정신은 좋지만, 나댈떄 안 나댈떄 가려야 되는 것도 맞음. 야생동물이 조심스러운 데는 이유가 있음.
자기 실력은 자기가 잘 알지
좋게 말해서 성공을 위한 실패지, 한대 맞고 억하고 고꾸라지는 사태도 있을 수 있음.
ㅋㅋ 몇달 후 내가 한거를 보면 부끄러움이 밀려옴. 그래더 별 개의친않음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만큼 내가 더 이젠 많이 안다는 뜻이니까
검색 책 찾을 방법 얼마나 많은데 다른 사람 시간도 수중한지 알아야지
소중
장소삼말대로라면 그냥 진흙탕되는거야
ㅁㄴㅇㄹ가 전형적인 실패하면 죽는다 생각하는 조센징 마인드지. ㅎ 여긴 넷사이고 야생이 아니라 죽을일이 전혀 없으며, 잘만 이용하면 좋다는걸 말하고 싶었음 모든 상황에서 저게 옳다는건 아님 나도
넷사 오타났다 넷상
아니 접밥들아 개추 안누르고 뭐하냐 난 이미 눌렀다
줫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며 내말이 맞다 너말이 틀리다 박박 우기니 문제
예시를 든건데 말을 또 그런식으로 이해하시네, 매사에 신중과 자기기만을 구분해서 받아들이라는 건데 어떻게 넷상에서 툭치면 억하고 죽는다는 예시를 그대로 적용하나. 그런식으로 치면 조센징 + 자기비하를 자기개발에 대한 능력없이 자기비하만 일삼는 헬무새 국까 무뇌친일이라고도 할 수 있껬네.
ㅇㅇ 경력 6개월도 못채운 신입새끼가 익명으로 도발하는 곳이 프갤이다
여기서 뭘 얻어가려고? 똥이나 뿌직대다 가라
자만하지 맙시다 ㅋㅋㅋ
사실 어쩌다 보니 ㅁㄴㅇㄹ 아재한태 성질낸거 같은 그림이 됬지만 , 프갤에 나대면 안된다 라는 보수적 프레임을 씌운 채 그게 옳은건줄 아는 애들을 타겟으로 작성한 글이었음
난 도전을 싫어하는 게 아니고, 생각없는 도전을 싫어하는 것 뿐임. 그냥 혈기에 들이대고 무안당하고 얻는 것 없고. 그런 사태를 많이 겪어서. 그냥 내가 이걸 했다는 허술한 자기만족을 얻으려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진짜 궁리하고 준비한 후에 부딪쳐 보는 게 옳다고 생각함. 뭐 이런 도전도 현재 레벨로만 박하게 평가하면 꼰대기질 맞고. 도전자체에만 의미부여를 하면 그것도 좀 모지란 게 맞다고 봄.
말하는 주제가 나는 찾으면 다 나오는 질문 뭐 그런거로 이해했음 아닌가?
아니면 미안하고...
그래도 프갤은 자기가 만든 코드나 완성작 자랑하면 올~ 하는 분위기 아닌가?
앞으로 좀 덜 나대야지... - return 0;
이상론이지. 네 말대로 다수의 좁밥들이 날뛰는 상황에서 소수의 고수가 친절하게 하나하나 지적해 줄정도의 자원봉사가 있진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