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철학에 너무 갇혀잇음
'구글링하면되잖아?멍청한 놈들'
'나는 맞고 넌 틀려'

자기영역에 자부심갖고 열심인건 좋은데
아 보통애들이 구글링하는게 쉬운줄아냐
키워드도 뭘 알아야 쳐볼거아냐
그걸 몰라서 너같은 경험자한테 도움청한거잖아

주변에 개발자 디자이너들 충돌하는거
보고 중간에서 느낀것임

그리고 현재 살아잇는 언어들은
각자 생산성 실용성면에서 장점이 잇으니 살아잇는건데

쉬운언어 괄시하고 자기가 어려운거 한다고하고
입문자한테는 개쉬운것만 하라고 하고
자기가 하는것만 잘난거라고 프레임 만드는거
개인적으로 정말 별로임

지금 ui땔감인데 프론트로 빠지려고 학원등록해놓고
디자인 개무시햇는데 디자인이 절대 무시할 영역이 아니고, 기존에 포토샵알바같은 애들은 디자이너가 아니며,

프로들한테 배우면서 새로 깨우치고
내 고정관념 바뀌는거 보고

역시 어느바닥이든 상위5%는 멋잇는 사람들이구나
저사람들 말중에 틀린것도 많겠지만
놓칠말은 없다고 생각햇음

먼저간 프로들은 받아들이고, 잘못 된 고정관념은
버리면 된다고 생각함 조금 마인드만 유동적이면
이미 똑똑하니까 더 잘될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