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잘못 써진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건지 햇갈릴때.
그런 삘링이 오면 거의 90프로는 책잘못이지만, 10프로의 확률로 내가 잘못이해하고 있을 경우
굉장히 먼길을 돌아가야 하기에, 뻔히 잘못된 것 같은 사실에도 검증에 미칠듯한 노력을 기울임.
거의 대부분 원서를 읽어보면 잘못을 찾을 수 있지만, 원서도 잘못된 경우가 드물게 존재.
그럴 경우 해당 원서의 최신본을 읽어보면 해결가능.
그래도 마찬가지다. 그럴 경우에는 내가 잘못이해 한거.
살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