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성적이 갈리는데 열등생은 열등감과 자괴감을 느낄까? 아니면 머 어차피 서성한인데 이정도면 되지 하면서 만족할까?
머리 멍청해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지가 안해서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별 생각없음. 그냥 약간 잘난게 아니라 태생적으로 잘난 소수가 또 그 안에서 있긴 한데, 뭐 본인이 부족한 것도 아니라 그렇게 대놓고 질투하고 그러지도 않고.
들어가서 성적이 갈리는데 열등생은 열등감과 자괴감을 느낄까? 아니면 머 어차피 서성한인데 이정도면 되지 하면서 만족할까?
머리 멍청해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지가 안해서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별 생각없음. 그냥 약간 잘난게 아니라 태생적으로 잘난 소수가 또 그 안에서 있긴 한데, 뭐 본인이 부족한 것도 아니라 그렇게 대놓고 질투하고 그러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