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 문제야? 그러니까 낳지 말라는 소리인가? 감정적으로 싫은거면 이성적으로 얼마나 그게 힘들고 고마운건지도 생각하는 게 철든 사람의 태도일것 같은데. 애새끼가 그러면 말을 안함. 나이먹고도 그런 인간들 요새 넘쳐남.
ㅁㄴㅇㄹ(182.230)2016-10-30 23:13
지껄인 소리는 똑똑한 척 하는 세살 애새끼만도 못한데 그걸 포장하려고 애슨다 애써. 진짜 염병도 따로 없네.
ㅁㄴㅇㄹ(182.230)2016-10-30 23:16
흙수저는 그냥 흑인이 지들끼리 니가라고 하는 느낌임
순실치킨먹고싶다(dd10154)2016-10-30 23:17
그런 애환과 자조를 넘어서서, 지 부모님 욕하는 놈들도 있더라. 썰푸는 거 들어보면 뭐 학대받고 그런 것도 아니라, 그냥 지 하고싶은 거 못대줘서 못들어줘서 그 수준임. 뭐 인터넷이고 디시니까 널리고 널린 컨셉충, 아니면 그냥 덜된 새끼들 이러고 넘어가면 끝일텐데, 몇년전에 비해서 너무 자주 보여.
그게 무슨 문제야? 그러니까 낳지 말라는 소리인가? 감정적으로 싫은거면 이성적으로 얼마나 그게 힘들고 고마운건지도 생각하는 게 철든 사람의 태도일것 같은데. 애새끼가 그러면 말을 안함. 나이먹고도 그런 인간들 요새 넘쳐남.
지껄인 소리는 똑똑한 척 하는 세살 애새끼만도 못한데 그걸 포장하려고 애슨다 애써. 진짜 염병도 따로 없네.
흙수저는 그냥 흑인이 지들끼리 니가라고 하는 느낌임
그런 애환과 자조를 넘어서서, 지 부모님 욕하는 놈들도 있더라. 썰푸는 거 들어보면 뭐 학대받고 그런 것도 아니라, 그냥 지 하고싶은 거 못대줘서 못들어줘서 그 수준임. 뭐 인터넷이고 디시니까 널리고 널린 컨셉충, 아니면 그냥 덜된 새끼들 이러고 넘어가면 끝일텐데, 몇년전에 비해서 너무 자주 보여.
죄송합니다.. 님말이 옳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