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싸제껴놓고 방임하는 그런 인간들 말고, 없는 형편에 자기 자식이라고 책임감 갖고


키우려고 했던 사람들까지 깡그리 묶어서 흙수저 어쩌고 부의 대물림 어쩌고 하는 새끼들만큼


덜여문 대가리가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