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들이 할 수 있는 이야기.
공정상의 까다로움 -> 비용상승 -> 가격상승 은 둘째 치더라도,
레티나란 개념이,
이미 정상 사용 거리에선 사람의 눈으로 픽셀의 크기를 인지하기 힘든 해상도란걸 의미한다.
구별하나 구별하지 않나 티도 안나는 픽셀을 위해
2880 * 1800 = 5백만 화소
에서
3840 * 2160 = 8백만 화소
의 픽셀을 처리한다는건, 그래픽 코어가 기본 1.6배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해야 한다는것,
전력소비와 발열로 이어지는 문제. 이미지 버퍼의 메모리 소모와 처리량도 극심해짐.
아무 득없는 이런짓을 바라는게 넌센스.
그리고 백라이트 마스킹 구조상, 픽셀과 픽셀사이에는 기본간격이 존재한다.
즉 필요이상 쪼갠 망점에서는 화면 밝기도 어두워진다는것.
그럼 레티나는 지식없는 일반인들에겐 레티나가 사치인것?인가요?ㅇㅅㅇ?
아뉴, 레티나를 넘는 해상도가 사치란거쥬.
그냥 동영상 보는건 하드웨어 성능에는 큰 상관이 없을테고, 프레임수도 30fps 위로는 사람이 못 느낀다고 하는데 개뻥인건 다들 알테니 4K ㄱㄱㄱㄱㄱ - return 0;
응? 노트북 디스플레이 이야긴데 ㅋㅋ
데스크탑을 그냥 그리는데도 램 소모가 1.6배 많아진단 소리.
노트북 디스플레이는 그냥 모니터랑 다름? 같은거 아님? - return 0;
위에 글 다시 읽어봥. 픽셀 구별이 안된다구...
그냥 모니터는 인치수가 더 크니 구별이 되징.
27인치 5K 는 레티나 해상도니까 그렇다 쳐. 15" 모니터인데?
15인치 4k면 딱히 레티나 해상도 보다 많이 높은것도 아닌데
으....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