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들이 할 수 있는 이야기.


공정상의 까다로움 -> 비용상승 -> 가격상승 은 둘째 치더라도,


레티나란 개념이,


이미 정상 사용 거리에선 사람의 눈으로 픽셀의 크기를 인지하기 힘든 해상도란걸 의미한다.


구별하나 구별하지 않나 티도 안나는 픽셀을 위해


2880 * 1800 = 5백만 화소


에서


3840 * 2160 = 8백만 화소


의 픽셀을 처리한다는건, 그래픽 코어가 기본 1.6배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해야 한다는것,


전력소비와 발열로 이어지는 문제. 이미지 버퍼의 메모리 소모와 처리량도 극심해짐.


아무 득없는 이런짓을 바라는게 넌센스.


그리고 백라이트 마스킹 구조상, 픽셀과 픽셀사이에는 기본간격이 존재한다.


즉 필요이상 쪼갠 망점에서는 화면 밝기도 어두워진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