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접속해서 쓰면 개 편함.특히 우리처럼 계산용 서버컴이 따로 있는 경우, 거기서 코딩하고 수정하면 딱이라 가벼운 터미널 접속기만 있음됨.고로 아이패드 미니가 딱입니다. 진심 그렇게 가야겠다. 이젠 노트북 안사야지
아이패드 프로 9.7" 가 진리.
근데 애플 팬슬 너무 길다해... 슬프다해 ㅠㅠ
나도 패드 쓰고 싶기는하는데 일하는데 못들고가서 ㅠㅠ
그거 넘 큼요. 오래 들고 보고 있으면 손목 빠개지던데여...
그래서 그냥 노트5으로 ssh 접속
저두 그래서 노트7 보고 있었는데. 아 터졌으여!
뭐 12.9" 보단 양반인데... 400g 대 아님?
180g 대의 5인치 스맛폰의 2배 조금 넘는 무게.
400g이랑 300g이랑 차이 엄청남요. 절대적인 수치론 별거 아닌데, 체감이 확
뭐랄까 컴팩트한 사이즈는 미니를 따를 타블렛이 없다는데 이견이 없지만, 범용작업환경으론 별론것 같아. 리모트용이면 데스크탑 해상도를 커버해야하니까.
저도 9.7 쓰고 그랬는데 아이패드 미니의 무게를 체감하니깐 차원이 다름. 논문 보고 간단히 터미널 접속해서 수정하고 완벽 그 자체임.
히히 아직은 눈이 좋아서 작은 화면, 고해상도 끄떡없다능
그리고 펜슬이 관건이지 뭐.
만약 자기가 대학생이라면 전공서적을 모조리 PDF 로 떠서 타블렛에 넣을수 있는데,
필기는 타이핑으로 한다 쳐, 그림을 그려야하면?
포기해야지 =_=
그림은 ppt로 그리면 된다능
종이에 그리고 사진으로 찍어야지 ㅋㅋ
에이 펜으로 그리는거랑 손가락으로 하는거랑 자유도가 천지 차임요
특히 자유곡선에서.
히히 ppt로 만들어둬야. 계속 수정하면서 재사용가능하다능.
남들 주기도 편하구...
일반화된 작업에나 버틴다는 의미예용. 디테일이 필요하면 음... 다시 생각해야함.
그래서 Ipad pro 의 네이밍이 pro 인겁니다.
거장은 디테일로 말합니다.
크 디테일이 정말 중요하죠.
와 근데 무슨 13만원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