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몇 번 프갤 키베 꺼리였지만,

MS Windows 의 보안성에 대해 커버치는덴 한계가 있다. 힘빼지 마라.

운영체제 커널 구조가 구조적인가 주먹구구인가로 발생하는 문제다.


MS는 OS 개발 경험이 APPLE 보다 적다. 그건 인정해야 할 부분.

개발자도 APPLE 보다 많다. 심한 분업화는? 업무의 영속성에 대한 저해요인이다.

오죽하면 NT 개발 책임자가 "지옥으로의 행진" 이라고 했겠냐.


3명이면 충분할 일을 80명이 나눠하니. 많은 대화의 노드는 오해로 직결된다.

MS 의 운영체제를 담당하는 대부분의 개발자가 시간을 쏟는 곳은

많은 비슷한 자잘한 써드파티 하드웨어들의 충돌을 땜빵하는 것

구 버전이 가진 구조 설계적 문제들을 어떻게 땜빵할까 하는 것이다.


macOS 커널은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이미 다른시스템들과 학계에서 검증된 녀석이다.

이게 깨지면 리눅스나 유닉스( FreeBSD )도 다 깨진다고 봐야됨.

사실 논리적으로든 권한적으로든 튼튼하기 때문에 수정사항이 생겨도 크지 않음.


MS 의 숙명은 하위호환성을 버리면 일순간에 가장 낮은 점유율을 기록하는 OS 가 될 것이란거지.

그래서 버그와 취약점도 안고간다. 울면서.


과거에도 PowerPC 의 RISC 를 사용하던 맥6100 의 포토샵과

Intel 의 CISC 를 사용하던 동 버전의 윈도우용 포토샵은

설치후 용량이 250MB : 1GB 일 정도로 Windows 쪽 바이너리 용량이 컸다.

이미지 리소스의 차이도 좀 있겠지만 고려한다해도 이건 너무 크다.


Intel MAC 이전의 애플은 RISC 이고, Windows 는 CISC 기반으로 만들어진 바이너리인데,

명령어 종류가 적어 여러번 명령을 돌아야 하나의 CISC 명령이 되는

애플의 바이너리가 오히려 작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건 Windows API 가 흐접 좆같고, Intel 의 특수한 CISC 명령이

그다지 재사용성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 결국 쓰는 명령만 쓴다 )

물론 컴파일러 제작사도, 구현의 용이성 때문에 보다 범용적인 명령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게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하하 그건 낙천적인 발상이다.

Windows 의 유일한 장점이 구버전에 대한 호환성인걸 잊지 마라.

많은 Windows API들은 아직도 초기 생긴 꼬라지 그대로다.

반면 macOS 는, 과거의 macOS, nextStep, Rhapsody 의 통합과 제거를 통해 osX 로 거듭났었다.


당신의 컴퓨팅 시간에서 백신과 멜웨어 방지 프로그램이 구동되는 시간이 얼마며,

얼마의 메모리와 CPU를 차지하며,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든지, 제로데이 어택으로 부터 공격당한다든지,

자신이 사용중인 백신 프로그램이 검출해 내지 못하는 문제때문에 인터넷을 뒤지는 시간이 얼만지,

메일 확인과 인터넷 검색에 움츠러들지 않는지 하나 하나 생각해 보라.


결국 찝찝해진 당신이 포맷을 선택하게 되는 순간,

일부 어플리케이션 데이타와 설정들은 포기해야 할 것이다. 그 프로그램을 이미 신뢰할 수 없어서.

그건 웰빙과는 거리가 먼 생태계다.

더러운 물 길어다 차 끓이고 술 만들어서 목을 축이는 강수량 적은 동네의 유목민들 같은 생활이라는거지.

맨날 자물쇠 수십개 달아놓고 채우고 다녀도 탈탈 털리는 할렘가의 생활 같은거란 거지.

거지같다는 거지.


시스템 사양이 조금 높다? 값이 조금 싸다?

당신은 훨씬 더 많은걸 낭비하고 있다.

그것들은 고스란히 전력소비와( 환경오염 ) 스트레스( 건강 ), 너의 시간이다.

당신은 그것들을 돈 주고 사고 있다.

현명하지 아니한가?


맥은 마법같은 결계를 만들고, 샌드박스 안에서 당신의 Windows 를 안전하게 돌려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휴양지에서 일광욕하듯 컴퓨팅을 즐기면 된다.

이건 대단한 일이 아니다. macOS 와 마찬가지로 공짜인 리눅스에서도 가능하다.


하지만 MS Windows 는 그런 당연함을 마법처럼 보이게 한다.

그런 주제에 돈을 받는다.

당연한 판단이다. 자기들이 자기네 똥 치우는척 하느라 얼마나 많은 자원을 소모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