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하게 빌게이츠 엄마아빠가 세레브한 변호사 부부라서
엄마 친구가 IBM 중역이라 프로그램 쥐뿔도 없는 주제에
(예전에 IBM에 거절당한) 프로그램을 사서 MS-DOS라는 이름을 지어 납품시키고
사업감각도 그닥 없어서 발머하고 존나 싸우다가
빌게이츠 아빠가 "제 말이 맞는갑다." 해서 사업확장시켜서
어찌저찌 운빨로 성공했다. 임?
그냥 단순하게 빌게이츠 엄마아빠가 세레브한 변호사 부부라서
엄마 친구가 IBM 중역이라 프로그램 쥐뿔도 없는 주제에
(예전에 IBM에 거절당한) 프로그램을 사서 MS-DOS라는 이름을 지어 납품시키고
사업감각도 그닥 없어서 발머하고 존나 싸우다가
빌게이츠 아빠가 "제 말이 맞는갑다." 해서 사업확장시켜서
어찌저찌 운빨로 성공했다. 임?
그건 APPLE 의 삽질과 IBM 의 이름값 때문.
APPLE 은 가정을 상대로 마케팅했어.
IBM 은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 이라는 국제 사무 기기 란 이름에 걸맞게,
회사를 대상으로 마케팅했지. 조금 더 고급 사양으로.
그런데 결국 학생들은 취업이 문제였고, 업무용 머신을 학습해야 했다는거지.
그리고 이미 알려져 있듯, 애플의 성공을 이끈건 VisiCalc 고, IBM 의 성공을 이끈건 Lotus 1-2-3 등의 소프트웨어 힘이 큼.
지금의 MS Windows 가 확실한 발판을 다진건, 로터스를 인수해서 Excel 이란 제품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지.
사업에서 미학을 찾으려는 촌극 아닌가? 빌게이츠가 출신이 좋은 건 맞지만 이룬 부를 생각해봤을때 그게 도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차라리 타이밍이 좋았다고 하면 모를까 그가 행한 모든 게 운과 무지 배경의 소치라고 하는 것도 좀 배배꼬인 발상같다. 그냥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스스로에 자부심이 있는 게 아닐지.
ㄴ 저렇게 정리했단 소리가 아니라, 저게 타당하지 않으니 부연설명을 달라는거인듯.
윈95, 98, 그리고 심지어 Me 가 나올 때에도 애플은 멀티태스킹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윈도우의 블루스크린 따위 뺨땨구 갈겨버릴 정도로 불안정한 OS였음
근데 그 시기가 하필이면 IT의 초창기 시절이라, 저 때 시장을 선점한 마소가 짱짱맨이 된겨
얼... 소설쓰지마.
그리고 다이랙트X 같이 게임 지원 빵빵하게 해준게 컸다
애플은 폭탄 뜨는 경우 ( 커널 패닉 ) 가 거의 없었어.
그래서 타격이 컸지 폭탄뜨면
진짜야, ㅅㅂ 애플 커널 갈아엎기 전에 진짜 개 ㅅㅂ 좆같았다
다들 전혀 대처 안했었거든. 어지간하면 안뜨니까.
어디 블루스크린이랑 비교하냐?
소설 쓰지마.
그리고 CPU도 인텔이나 AMd 꺼 말고 어디 파워였나? 개 ㅄ같이 느려터지고 불안정한 거 써서
하드웨어적인 퍼포먼스나 안정성도 십창이었음
다이렉트X 라니. ㅋㅋㅋ
PowerPC 가 클럭대비 성능은 더 좋았거든?
WinG 라이브러리랑 DirectX 의 태생을 알면 그런 소리가 안나오지.
윈 9x 시절에 애플 쓰던 사람들도 빠심으로 쓰려다가, 포기하고 마소로 갈아타고 그랬다
DX 는 그냥 영국에서 프로젝트 나가레 먹은 학생들이 만들던거 사와서 주먹구구로 우겨 넣은거야.
심지어 저 시절에 어도비가 애플이 ㅄ같이 구니까 대놓고 지원 끊어버릴 정도였지
NT Graphic 개발자가 도망가서 울면서 OpenGL 썼던것도 모르지?
걍 소설쓰지마... 공부좀 더해.
아 진짜 2000년대 들어오기 전에 애플 개십창이었어
니가 착각하는게,
Windows 대비 안정성과 성능이 씹창이 아니라,
윈도우는 블루스크린이라도 떳지? 사과컴은 그냥 꺼졌어. 슝하고
가뜩이나 비싼데 국내 유통사가 엘렉스 컴퓨터인가 원가대비 마진율을 30% 때려버려서 그런거야.
폭탄떴지. 안써본듯 이야기하네.
DTP 란게 애플 전용의 영역에 가까웠어. 코렐이나 몇몇 소프트웨어가 윈도우로 출시되어 Windows DTP 가 가능했던건 90년대 말이야.
2000년대 중반까지 쿽의 위용은 DTP 업계에서 두말하면 잔소리였고
소설쓰지마~ 난 이런거 일일이 상대하는거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