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래전 얘기지만 난 맥OS X  
매버릭스 정품iso 이미지
파일을 usb부팅디스크로 만들어서
레노버 i5기종 ram8기가에 하드1테라짜리에

맥OS X 매버릭스 8.0 버젼으로  설치하고
나중에 맥OS X 10.10요세미티로 업글진행해서
정품으로 인증 받고 사용했다.
(예전 윈7 처럼 불법도 정품10업글 진행 기간 준 것 처럼
맥OS X도 10.10요세미티로 무료 업글 진행기간을 짧게
준적이 있었다.)

해외 사이트 hack5을 통해서 usb에
부팅  설치 법을 배웠다.
부팅디스크 파일은 애플 맥 카페 (맥 컴터있는커피  파는곳 )같은곳에 쉽게 만들수
있었으닌깐 말이다.

솔직히 지금도 맥북사는 돈이면 레노버 노트북에
설치해서 사용하겠다 생각한다.

사진은 맥OS X가 설치된 1테라  하드를 분리하고
새로 SSD 125기가와 DVD 콤보제거하고 새로
1테라를 구매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상태다.

요약: 분해한 예전1테라는 맥OS X10.10요세미티
          와 우분투 14버젼 멀티부팅 설치된것은 보관중이고

       현재는 ssd 125기가+1테라에 윈7만 설치해서
        vmware 로 리눅스만 설치해서 사용중 이다.

요점: 나는 맥OS X을 맥북안사고 2년 정도
         레노버  노트북으로 사용했다.
         지금도 하드만 연결하면 사용가능하다.  자랑~♡♡♡


맥북이 돈만은 특정 부류의 전유물이 아니란 소리임
애플도 맥OSX를 무료로 제공해준 적이 있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