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어플을 개발을 하게되서 'Polymer'라는 구글에서 만든 responsive가 용이한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했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다 정상작동합니다.. 디자인도 다 같고 반응형이라그런지 단말기 크기에따라 디자인이 잘 바뀌더라구요.


만들고나서보니 디자인도 매우 준수하고 모든 기능들이 다됩니다..(데이터는 api로 통신함)


제가 아직 신입 웹개발자다보니 어플은 아직 잘모르는데요



요즘 네이티브로 어플 개발 하는 이유는 단지 카메라나 뭐.. 음성 그런것때문에 사용하는건가요?


앞으로 기술이 발달해서 꼭 네이티브뿐만아니라 예를들어서 Html5에서 그런 카메라나 음성같은걸 제어해주는 기능이 추가되면 네이티브는 더이상


의미가 없어지는건 아닌가 문득 궁금해서 질문글 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