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 친구 아들이 여동생이랑 동갑이자 국민학교 동창이기도 했었는데..


과고 2년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진학, 2년 조기 패스하고 서울대 편입학.. 1년쯤에 조기 패스하고 졸업전에 회계사, 변리사 시험치고 취득.

그후 변리사 시험 쉬워졌다면서 그 전까지만 인정하는 그룹에 포함됨.


좋은 로펌이든가 회계쪽이든가.. 기억 가물한데.. 연봉 1억 2천이라고 졸라 자랑하더라~


그 집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거의 생보자 수준으로 살았던 집이라..

졸라 비교질, 자랑질..


속이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