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 친구 아들이 여동생이랑 동갑이자 국민학교 동창이기도 했었는데..
과고 2년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진학, 2년 조기 패스하고 서울대 편입학.. 1년쯤에 조기 패스하고 졸업전에 회계사, 변리사 시험치고 취득.
그후 변리사 시험 쉬워졌다면서 그 전까지만 인정하는 그룹에 포함됨.
좋은 로펌이든가 회계쪽이든가.. 기억 가물한데.. 연봉 1억 2천이라고 졸라 자랑하더라~
그 집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거의 생보자 수준으로 살았던 집이라..
졸라 비교질, 자랑질..
속이 부글부글~
크 편부모가정인데 잘 컷너
그 집안은 그 녀석 형도 카이스트 졸업생.
난 중소기업 땔깜 개거지인데.. 연봉 더 높을 일이 없징. ㅇㅇ
회계사인가 ? 변리사인가 ? 함.. 아마 변리사 하겠징. 변리사 졸라 어려울때 했었으니깐.
그리고 카이스트 나온 뒤 서울대 편입해서 문과쪽 간 이유도 자기 형이 카이스트 나와봤자 대기업에서 땔깜하길래 일찌감치 진로 바꾼거
지금은 2억 넘게 받을듯 ㅅㅂ
전화기 학벌도 서울대??
ㄴ 난 개지거국잡대
걍 내 주위에 카이스트나 서울대 애들이 많아. ㅇㅇ
회계사랑 변리사 두개 다 딴거야?
ㄴ 억대 연봉은 개뿔 ㅇㅇ 폰 해외 출장 다닐때 출장비 때문에 8천 정도는 찍은적 있어도 억대는 개뿔. ㅇㅇ 물론 억대 받을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땔깜질만 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딱 그거 반정도 ㅇ
ㅇㅇ// ㅇㅇ 두개 다 딴거. 가기는 그때 당시 변리사로 간걸로 아는데.. ㅇㅇ 그때 변리사 시험 졸라 어려워서 알아 주던 시절
암튼 첨 입사때 양복 사라고 5천 지원 하더라고 하던데 ㅇ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것 치고는 성격은 요상하지만 얼굴은 그럭저럭 생겨서 부자 딸래미랑 결혼 ㅇㅇ
실리콘벨크도 매력 그닥없네 변리사보니깐 프로그래머 매력 떨어지네 나도 변리사공부해야겠다
ㄴ 지금은 특허청 애들 변리사 자동 취득이고, 변리사 시험 많이 쉬워지다보니 많이 가격 하락 했을듯. ㅇㅇ 저때는 졸라 어려웠던 시절
그럼 지금 시험으로 잘나가는건 뭐 남음??
과고 조졸 카이스트 ㄷㄷ 정말 저런 테크 타도 대기업 공기업 가는 사람들이 많앗을텐데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물론 그 노예짓도 연봉 6000은 거뜬히 넘지만
ㄴ 그 친구 형은 카이스트 나온 뒤 현대에서 땔깜질 하다가 이 길이 아니다고 생각해서 시험 다시쳐서 한의대 간뒤에 부자 마누라 겟.
지금 같은 과도기에 할만한 조언 있으세여?
ㅇㅇ// 조기졸업
자세한 것은 카이스트 애들에게 물어봐.
과장 와전 아님. ㅇ
ㄴ 니가 맞는 것 같다.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서울대 다 마치고 대학원 간 뒤에 CPA하고 삼일 회계 법인 갔다고 하넹. 내가 뒷부분은 잘못들은듯.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