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청와대 떠나라” 전남대 학생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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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학내 규탄집회, 5일 광주청년학생대회·시민대회, 12일 민중총궐기 등 투쟁 선포


전남대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자치단체와 학생 711명은 31일 오후 1학생회관 앞에서 “바지사장 필요 없다 가짜는 청와대를 떠나라”고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시국선언에 이어 정상엽 총학생회장이 응급상황인 대한민국에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으로 하며 되살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김주형 기자

전남대학교가 조선대에 이어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전남대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자치단체와 학생 711명은 31일 오후 1학생회관 앞에서 “바지사장 필요 없다 가짜는 청와대를 떠나라”고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정상엽 총학생회장이 심폐소생술로 응급상황인 대한민국을 되살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