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컴터 고치러 갔는데..


혹시 미행 당하지 않았나 물어보고..

남동생 컴터 고치는 동안 뒤에서 칼 들고 책상 박박 긁으면서

자기가 국정원에 미행 당하고 있고, 지금도 감시중이라면서...

엄청 횡설수설 하더라고 하던데...


설마.. 에로홍은.. 그런 단계로 간 것은 아니징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