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효과 우려에도..연예인 '국정농단' 비판 잇따라![20161102153405934yof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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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61102153407577&RIGHT_ENTER=R12
일리 = 박윤진 기자]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패닉으로 몰아넣은 가운데 파장과 구설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스타들의 소신 있는 발언이 계속되고 있다.
영화 '부산행'과 MBC 'W' 등으로 유명한 배우 김의성은 28일 SNS에 "가장 화가 나는 건 몰랐을 리 없는 사람들이 몰랐다고 잡아떼는 것"이라고 적었다. 대상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이번 파문에 연루된 사람들을 겨냥한 글로 추측된다.
배우 신현준은 29일 태극기 앞에서 촛불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이날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의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는데 해당 인증샷을 통해 마음 속 의견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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