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간다 치구.
정의당의 방법으로 한국을 바꾸거나 세계를 바꾸거나
하는건 이미 불가능 아닐까? 그렇다 하여 그들이
젊은이 특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옛 시대의 잔재물일 분이잖아.
정의당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간다 치구.
정의당의 방법으로 한국을 바꾸거나 세계를 바꾸거나
하는건 이미 불가능 아닐까? 그렇다 하여 그들이
젊은이 특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옛 시대의 잔재물일 분이잖아.
걔들은 비민주적이라서 안돼요 민주주의 국가는 민주주의 정당이 집권해야지
사실 문제점을 찾자면 너무 많은지라...
다른 문제점이야 사소한 거죠. 민주 외치는 애들한테 민주가 없다는 거 외에는
뭐 생각해보니까 북한도 민주주의를 외치고, 유신헌법도 민주주의를 외쳤지. 고거하고 비슷하려나
음... 그거랑은 쪼오끔 다르다고 봐요. 표면적으로 진보정당은 진보의 가치도 걸고 있어요. 표면적으로도 독재였던 북한이나 3~4공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진보를 외치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지극히 권위적이고 지극히 비민주적이고 지극히 권력지향적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런 구조에서 진짜 순수한 활동가들은 배제 당하거나 다구리 당하는 경우도 많고
집권을 하기엔 그들의 체계가 너무나 아마추어적이고 비민주 보수적임
나이 먹으면 꼰대가 되는 걸까요. 저도 한 때는 당원부심 쩔던 적이 있었는데. 예전에 내가 말이지 이런 소리는 하기 싫은데... 하하
민주주의는 대화와 토론에서...
그럴 거 같지만 정하면 따른다 라는 비민주적 일사불란한 체계는 오히려 진보 외치는 쪽에서 더 두드러져요
진보는 권위적이고 보수는 썪었다? 노오오오답...
귀위주의적인건 운동권 특히 NL 문화임 PD는 그게 덜하고 정의당은 PD 라는거. 물론 정의당도 특유의 운통권 문화가 아직 남아있어서, 좀 그렇긴 하제요 - return 0;
뭐 NL은 논할 가치조차 없지.
최소한 보수주의는 돈이라는 존나 큰 가치가 있어서 그 가치에 한에서 이루어지는데, 지금 한국 자칭 진보는 뭔가 가치를 못찾고 있달까?... 뭐 박근혜의 경우 돈 이상의 가치를 보고 움직인거 같기도 하지만, 고건 보수를 넘어 재정일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