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 XXX.
나 : 네
아버지 : 컴퓨터에 대해 정의 내려 보아라.
나 : 네, 음... 어쩌구 저쩌구 미주알 고주알 그렇구 그런거 음... 인거입니다.
아버지 : 뭔 말인지 모르겠고, 길게 설명하는거 보니 니가 똑바로 아는게 없구나.
나 : 음....;;; 아는게 없진 않은데.
아버지 : 쉽게 설명 못하면 모르는거야.
나 : 네.
아캄의 면도날 원칙과 비슷하지?
내가 어떤 개념을 쉬운 문법으로 표현해 내지 못하면 그건 내가 프로그래밍 못하는 것인듯 싶다.
쉽다 어렵다의 기준은 개인차가 있겠지.
난 낯설다는 어렵다의 기준에 넣지 않는다. 거야 뭐 안면 좀 트면 되는거구.
일단 복잡하지 않고 짧아야됨.
컴퓨터의 대한 정의가 무엇일까요? 지금은 짧게 설명이 가능한가요?
각자 생각할 자유를 드리쥬~
컴퓨터는 게임기야
컴퓨터는 내 노예야
움직이지않는 자동차인것같아요 있으면 편리한데 꼭 있을필요까진없는
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버림
내 생각의 거울~
츄럴//되버림->돼버림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