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이 절대 말해주지 않는 비밀 8가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109381


당신이 여행 가방을 풀어 놓고 바닷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을 때 호텔 직원이 무얼 하는지 궁금한 적 있나? 아니면 새벽 3시에 룸서비스로 샌드위치를 주문해도 친절하기만 한 직원들이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한 적은? 영국 인디펜던트가 '호텔 직원이 절대 말하지 않는 비밀 8가지'를 소개했다. 실제 호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SNS 질의·응답 사이트 '쿼라(Quora)'에 올린 내용이다.

1. 당신이 무얼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우리는 당신들이 호텔룸에서 하는 모든 행위를 다 들을 수 있다. 당신이 TV 볼륨을 최대로 틀어놓아도 다 들을 수 있다" (quora/Farhad Aqeel)




몇 년 전에 국정원 직원이 호텔 객실 터는 거 발각된 적 있다.


신문에서 봤는데 대형 호텔에는 정보기관 상주 직원이 있다고 한다.


이들이 뭘 하겠냐?


호텔 등에 있는 복사기에는 복사 내용 기록하는 백도어도 있다고 한다.


피씨방이나 제공 와이파이도 믿을만한 건 안되겠지.


오바마는 방한 때 대형 텐트를 가져왔다고 한다. 호텔 객실 안에 쳐놓고 그 안에서 회의를 했다고 한다.


박근혜는 롯데호텔에서 뭘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