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지휘만 해야지.
취미 코딩은 계속하고.
평생 주연이고 싶었는데, 와... 요즘 나이먹는 속도랑 시간가는 속도에 도저히 적응안된다. 이거 시간이 날 조연으로 만드는듯.
그래도 난 일평생 개발자 ! 아자 ! 포기하지 않는다 !
근데 궁금한게있는데 나이들어감에따라 자연스럽게 변화가 싫어지게되나요?
난 좀 주변인들하고 달라서 공부하고 새로운거 알게되고 그런거 좋아.
다만 시닥한 장난감 더 사고 장난 좀 더 쳐보고 이런건 귀찮아지지.
그니까 내 경우엔 변화가 싫은게 아니라 단조로운게 싫은거고, 내가 모르는걸 경험하는게 쉽지 않고, 설사 모르는 분야라 해도 골격을 아예 모르지 않으니까 흥미가 떨어지긴 하지.
그래도 새로운거 보면 눈이 번쩍~
아직 20대긴 한데 저도 그렇게 나이들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얌마 니가 얼마나 좋을땐데.
그때는 집중할때 같은 시간에 훨 재미난걸 많이 깊이 크게 만들어 볼 수 있엉.
나중엔 담배 한 대 피면 하루가 다 가는 느낌이야. 정말 빠르게 감.
코세님같은 분들도 메인개발에서 빠지시다니 ㄷㄷ.. 한국개발그룹특성은 역시 관리쪽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운 최종진화인가요
난 평생 코딩할껀데 ㅋㅋ, 애들한테 일을 나눠주고, 그들의 실수와 위험요소를 지적해주고, 사소한 조사들은 각자가 선행해 진행하게 하는게 전체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 같아.
나도 내 지식과 경험을 내 안에만 두고, 나 혼자만 주연 하는 집착을 버려야지. 나눠줄 때가 온것 같다.
시니어 디벨로퍼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을탠데 뭔가 우리나라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높은 능력을 가진사람들을 관리직으로 쓰는게 좀 보편적인거 같아요. 이런게 본인에게도 기업에게도 손실인거 같다는 생각은 좀 예전부터 들더군요.
응 맞아. 난 개발을 손 놓는 관리직은 되고싶지 않아요.
감독이 되고싶은게 아니라 코치가 되고 싶은거지.
구현에 급급할땐 비젼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더라. 난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비전을 열어주는 사람이 되어야할 것 같아.
인디게임 개발을 해본다던지요
평생 주연이고 싶었는데, 와... 요즘 나이먹는 속도랑 시간가는 속도에 도저히 적응안된다. 이거 시간이 날 조연으로 만드는듯.
그래도 난 일평생 개발자 ! 아자 ! 포기하지 않는다 !
근데 궁금한게있는데 나이들어감에따라 자연스럽게 변화가 싫어지게되나요?
난 좀 주변인들하고 달라서 공부하고 새로운거 알게되고 그런거 좋아.
다만 시닥한 장난감 더 사고 장난 좀 더 쳐보고 이런건 귀찮아지지.
그니까 내 경우엔 변화가 싫은게 아니라 단조로운게 싫은거고, 내가 모르는걸 경험하는게 쉽지 않고, 설사 모르는 분야라 해도 골격을 아예 모르지 않으니까 흥미가 떨어지긴 하지.
그래도 새로운거 보면 눈이 번쩍~
아직 20대긴 한데 저도 그렇게 나이들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얌마 니가 얼마나 좋을땐데.
그때는 집중할때 같은 시간에 훨 재미난걸 많이 깊이 크게 만들어 볼 수 있엉.
나중엔 담배 한 대 피면 하루가 다 가는 느낌이야. 정말 빠르게 감.
코세님같은 분들도 메인개발에서 빠지시다니 ㄷㄷ.. 한국개발그룹특성은 역시 관리쪽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운 최종진화인가요
난 평생 코딩할껀데 ㅋㅋ, 애들한테 일을 나눠주고, 그들의 실수와 위험요소를 지적해주고, 사소한 조사들은 각자가 선행해 진행하게 하는게 전체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 같아.
나도 내 지식과 경험을 내 안에만 두고, 나 혼자만 주연 하는 집착을 버려야지. 나눠줄 때가 온것 같다.
시니어 디벨로퍼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을탠데 뭔가 우리나라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높은 능력을 가진사람들을 관리직으로 쓰는게 좀 보편적인거 같아요. 이런게 본인에게도 기업에게도 손실인거 같다는 생각은 좀 예전부터 들더군요.
응 맞아. 난 개발을 손 놓는 관리직은 되고싶지 않아요.
감독이 되고싶은게 아니라 코치가 되고 싶은거지.
구현에 급급할땐 비젼을 제시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더라. 난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비전을 열어주는 사람이 되어야할 것 같아.
인디게임 개발을 해본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