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럴이가 고누 이야기 해서 떠올랐음.
여러 아리랑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가사가
"아리랑", "아라리요" 인데,
난 몇 가지 독창적? 가설을 갖고 있음
1. 아리랑은 아리아인 남자 라는 것. ( 아리안 의 의미는 뛰어난 자, 선택받은 자 란 뜻 )
2. 아라리 에 대해서도 '왕' 혹은 '왕자' ( 아라리가 났네 ) 라는 것.
3. 김수로를 비롯한 지도권 일행이 돌아가지 말기를 바라는 가사?
구지가에서 왕을 내놓으라고 했던 것도
위만 조선에 가로막힌 초기 철기 시대의 한반도 남쪽 백성들이
고립된 자신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치적, 문명적 보호를 원했다고 해석.
4. 아리안계 지도권 이민의 동선 - 인도 -> 가야 -
5. 쓰리랑카와의 언어적 연계성에 대해 생각
일단 현존하는 우리나라 단어로 유추는 어렵 ㅇㅇ
아리다가 아닐까 싶음..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이대목이랑 아리랑이 민족의 한을 표현한 노래임을 볼때 아리다와 쓰리다가 아닐런지
아리랑 종류가 많은데 다 들어보면 딱 그런 정서만은 아닌듯.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 봐~
의미를 갖고 있는 핵심 구절은 아라리가 났네 의 "나다" 라는건데, "리"가 관리, 사람의 의미도 있고 말야.
근데 좀 많이 위험한 이론인듯.
아라리가 낫네는 역시 아리다를 어원으로 병이 낫네 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을꺼 같아요
님이가서 아리고 쓰려서 아픔이 생겼다 이런뜻 아닐까여
글쎄, 밀양, 진도, 정선 의 경우 모두 바닷가 인접이라 충분히 해로를 따라 이동한 흔적이 있는듯?
아리다의 어원이 눈이 부시다와 연관이 있으니 태양과 같은 자연물을 숭배하던 남쪽지방 역사와, 난생 신화, 김수로의 빛나는 알 등과도 연관이 있는듯. 그리고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 북방계는 천손신화고, 아리랑이 없음.
스리 의 인도어 의미를 찾다 보니 비슷한 이야기가 있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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