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쉽게 했던 부분인데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새로 하게 되면 



처음 했던 것과 똑같이 되지 않아서

새로 하나 하나 확인을 하게 된다.




그럼 원래 처음부터 잘되는 상태를 알고 있으면서

안돼는 것만 계속 확인하게된다.


안돼는 이유를 알거나 안돼는 걸 될때까지 해서 결국 차선책을 찾을때 까지...


나의 이런 심각한 편집증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냥 타협하고 해도 될것을 끝까지 답이 나와야 속이 풀린다. 



나 어떻하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