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쉽게 했던 부분인데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새로 하게 되면
처음 했던 것과 똑같이 되지 않아서
새로 하나 하나 확인을 하게 된다.
그럼 원래 처음부터 잘되는 상태를 알고 있으면서
안돼는 것만 계속 확인하게된다.
안돼는 이유를 알거나 안돼는 걸 될때까지 해서 결국 차선책을 찾을때 까지...
나의 이런 심각한 편집증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냥 타협하고 해도 될것을 끝까지 답이 나와야 속이 풀린다.
나 어떻하면 좋냐?
처음에 쉽게 했던 부분인데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새로 하게 되면
처음 했던 것과 똑같이 되지 않아서
새로 하나 하나 확인을 하게 된다.
그럼 원래 처음부터 잘되는 상태를 알고 있으면서
안돼는 것만 계속 확인하게된다.
안돼는 이유를 알거나 안돼는 걸 될때까지 해서 결국 차선책을 찾을때 까지...
나의 이런 심각한 편집증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냥 타협하고 해도 될것을 끝까지 답이 나와야 속이 풀린다.
나 어떻하면 좋냐?
해결이 안돼면 잠을 못자고 고민하게 된다. 리눅스 설치하고 설정 잡는 것도 초반에 30~40분 하고 터미널 연결까지 하고 꺼두고 다른 공부하다가 칼리 리눅스 잡고 다시 해 볼까? 봤는데 뭐? 설정 잘못 잡은것 같아서 다 지우고 다시 설치하기를 10번 이상한 것 같다.원인은 아무 것도 아닌 별거 아닌 건데 안돼는 경우의 수만 계속해서 찾게 되니 이거 병적으로 심각한것 같다.
ㄴ 자격증 많은 것도 편집증 증상 같음
이런건 TDD로 안해봐서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