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님의 경우 찐짜 오따꾸들이 이루고 싶지만 이룰수 없는

하지만 이루기 위해 오늘도 정진하는 굇수로써의 저 너머를 보여준다면


아둔의 경우 오따꾸들이 애초에 이루는걸 포기했던

리아충으로써의 저 너머를 보여주는듯.


물론 제 하는 말 반정도는 뻥이겠지만, 중간중간 진실 없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