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새끼가 해준 말이라 약간의 구라가 첨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없을수도 있지만.-
게는 전형적인 안여돼 오타쿠야. 안여돼가 무엇을 뜻하는 지는 다들 알리라 믿는다. 여튼간에 게가 회식을 마치고 집에 가야하는데, 차있는 사람은 이미 가버린 뒤고, 남은 애들 뚜벅이인거야. 그중에서 아까말한 거기서 가장 예쁜 여자하고 우연히 집이 같은 방면이야. 그래서 택시를 같이 타게 됬어. 물론 돈은 오따꾸가 냈고. 그리고 오따꾸는 여자 집을 물었어. 물론 여자는 그딴 오따꾸 새끼와 연관되기 싫은지라 "근처 ㅇㅇ마트에서 내려주세요. 운동해야해요." 라고 했지. 근데 오따꾸 새끼가 안여돼 존못이지만 집은 그나마 좀 사는 편이거든. 내가 코세형한테 얻어먹은 고오급 피자가 게가 평소에 피자 하면 먹는 피자일 정도로 말이야. 그래서 그 오따꾸가 여자 나가자마자 텍시기사한테 말했어.
"ㅇㅇ 아파트 (그 근방에서 가장 좋은 아파트) 에서 내려주세요!"
뭐.. 게 나이로 봐선 어차피 부모집이지만 뭐 어때....
게라니 갑각류인가
ㄴ미안 맞춤법에 약해서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