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아무것도 모른다..

절제력이 유아수준만도못해서 누가 날 채찍질해주면 존나 열심히 한다..

학교 특성상 공부 존나시켜서 지방에있지만 유명한학교 다녀보니 느꼇다.


아무튼 복학을 내년 9월초에하다보니까 아무것도모르고 1년과정신청했고 진도가 너무 빠르다.


수업내용은 초딩도알아듣는 수준이다. 


하루2-3시간교육인데 모르는부분 물어보면 말돌리고 대충한마디로 설명..


그리고 교육과정도 이상해.. 완전 노베이스인데 c++한달만에 끝내고 c도 모르는데 api들어간대..


여기 그만두고 완전노베이스니까 c언어부터 시작하는 학원다녀보려고 함..


게다가 교육시간도 6시간이상이라서 나한테 딱 맞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