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는 최소 10번 이상은 지우고 재설치하면서 이것 저것 해봐야 겨우 초보티를 벗어 날수 있다.
vmware Fit Guest Now 버튼이 왜? 안나왔는지 이제야 알았다.
전에 CentOS 설치할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따라 했는데 그때 vmware의 화면 해상도를
강제로 840x640 사이즈로 설정 맞춰 놓을 걸 깜박하고 있었다.
그것도 모르고 왜? 새로 가상OS 설치한 것의 해상도가 본PC의 해상도와
일치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2박 3일 동안 삽질 아닌 삽질을 했던 것이다.
역시 바보는 삽질을 해야 깨닫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새로 설치하면서 기본적인 명령어를 습득해서 나름 만족이다.
원인을 찾았지만 아무튼 vmware의 해상도 설정을 다시 잡아서 원래 상태로 변경해 놔야 겠다.
동영상 강의만 따라하고 기억하지 않고 넘어간 내 탓이지만 말이다.
지금 상태는 깨달아서 괜찮지만 가슴 한칸은 가깝함을 느낀다.
내가 왜? 미련하게 그걸 몰랐을까?
또 왜? img 로 불러와서 하면 될것을 몇 시간씩 투자해서 ios로 설치했을까?
늦께라도 깨달은 내 자신을 탓할 뿐이다.
아무튼 오늘은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일기 끝
PS- 2박 3일 동안 재설치 하면서 이것 저것 해본 시간은 전혀 낭비한 시간만은 아니다.
리눅스에 대한 빠른 습득이란 없다. 오직 삽질을 통해서 하나 하나 알아가는 기쁨을 느낄 뿐이다.
리눅스의 단점은 하나가 잘못 꼬이게 되면 전체를 다시 처음 부터 재수정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배포판은 역시 배포판 세상에 완전한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 부터 주절 주절 떠들어서 미안하다.
디시는 똥을 싸는 곳이니 똥싼 흔적을 남겨 놓아야 겠다.
이제 부터 모의 해킹과 실제 웹서버의 취약점에 대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이게 리눅스랑 뭔 상관이냐 vmware 문제 아님? - DCW
ㄴvmware 해상도 설정을 840x640으로 고정 해놓은 것을 깜박했습니다. 그걸 모르고 이것 저것 패킷 설치하고 업뎃으로 연습했다는 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