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렇다는 건 아님을 일단 밝혀둡니다)

누군가 스타트업을 차림
아이디어는 보통 되도 않거나 남들도 다 하는 거 나는 되지 않을까 생각함

사람을 구할 수 있을리 없음 과후배 동아리후배 방학 때 경험 안 쌓아볼래 꼬심

마케팅이랍시고 하는 거래봐야 이 사이트 저 사이트에 댓글로 링크 달다가 차단 당하는 거

경험 쌓는 후배들은 자기들도 뭔진 모르겠지만 그냥 개판으로 키보드 두들기면서 시간 보냄 가르쳐주는 사람도 체계도 방법론도 없음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으니 자기네보다 먼저 스타트업한 선배들의 일감을 밥 얻어먹고 수주랍시고 내려받아옴.
경험 쌓는 후배들은 또 생각없이 키보드 두드림

어차피 그 선배도 일이 잘 될리가 없으므로 일감이 끊김

대표는 좋은 경험했다치고 사업자등록 말소함
그리고 자기 이력서에 자소서 소재 하나 추가함

거기서 일하던 애들은 뭐 배운 것도 남는 것도 번 돈도 없고 그런데서  일한 건 아무도 안 쳐줌

스타트업은 좆소도 아니고 그낭 소소기업이에여 환상을 가지지 마세요